더불어 지난 13일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완결판’의 통합 스코어가 전국 15만 명으로 추정되면서 개봉 7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
폭발적인 입소문과 무서운 흥행 뒷심을 발휘하며 지난 12일 영화 ‘화려한 휴가’(730만)를 제치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top 10 진입에 성공한 영화 ‘국가대표’가 이번 주 개봉작인 ‘애자’, ‘이태원 살인사건’ 등을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점치고 있어 화제다.
이는 지난 12일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완결판’의 통합 스코어가 전국 7,398,988명 (서울 관객 2,063,558명, 서울 스크린 수 88개, 전국 스크린 수 398개)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다음날인 13일 전국 관객 15만 명 동원이 확실시되면서 5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가 예상되고 있는 것.
개봉 7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티켓 파워를 발휘하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오는 10월 추석 시즌까지도 꾸준히 상영을 이어갈 예정이어서 조만간 전국 관객 800만 돌파와 더불어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9위 ‘웰컴 투 동막골’(800만)과 8위 ‘친구’(818만), 7위 ‘과속 스캔들’(830만) 등을 넘어서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전국 관객 739만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새로운 버전의 ‘완결판-못 다한 이야기’를 개봉하며 흥행 롱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