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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필 실종사건’ 포스터 공개, 강력한 웃음 예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17 [06:12]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을 둘러싼 배꼽 빠지는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감독 강석범)이 ‘코믹 본좌’ 이범수의 컴컴한 어둠 속을 탈출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담은 본 포스터를 공개해 강력한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실종사건을 둘러싼 기상천외한 코미디, 포복절도한 웃음을 예고한 ‘정승필 실종사건’이 ‘갇힌 남자’ 이범수의 필사적인 탈출 시도 모습을 포착한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잘 나가는 500억대 자산관리사에서 하루 아침에 ‘갇힌 남자’가 된 이범수는 절박한 상황 속 표정 연기만으로도 ‘코믹 본좌’로서의 모습을 선보여 영화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컴컴한 어둠 속, 어디인지 알 수 없는 공간에 갇힌 채 “나 좀 빨리 찾아줘…” 라며 두려움에 사로잡힌 이범수의 절박한 표정이 눈에 띄는 이번 포스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과연 이범수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실종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부스스하게 헝클어진 머리, 살짝 야윈 채 새카만 검은 때로 가득한 얼굴은 몇 날 몇 일간 탈출하기 위해 그가 얼마나 고군분투를 했는지 알 수 있다.
 
영화 ‘정승필 실종사건’은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사건이 횡령, 납치, 보험금을 노린 치정, 우발적 살인(?)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이범수, 김민선, 손창민, 김뢰하, 이한위를 비롯한 충무로 실력파 배우들을 사로잡은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과속 스캔들’, ‘7급 공무원’의 코미디 강세를 이어갈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은 10월 8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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