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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무(63) 전남 함평군의회 의장 등 민주당 당원 230명이 복당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주승용 국회의원)은 29일 박준영 도지사와 지역위원장, 광역의원.기초의회 의장 등 60여명의 상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상무위원회를 열고 조 의장과 양영복(52) 무안군의원, 김향옥(60) 전 무등일보논설위원(해남),정현웅(51) 전 함평군의원, 일반당원 224명 등 모두 230명에 대해 복당을 의결했다.
전남도당은 또 도당 윤리위원회 위원장에 김영록 국회의원(해남.완도.진도)을 부위원장에 임호환(화순.도당 부위원장), 위원에 박찬수(영광2.전남도의원) 고택윤(구례1,전남도의원) 강성휘(목포시의원) 송재향(여수시의원) 김경숙(전 전남도의원) 최성휴(도당 청년위원장), 박준상(도당 노인위원회 부위원장)씨 등을 선임했다.
이와함께 사무처 운영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제2차 상무위원회 인준을 거친 사무부처장 직을 폐지하고 지역위원회 대의원 인준 및 복당 등 당원자격에 관해서는 상무위원회의 권한을 차기 상무위원회 개최시까지 한시적으로 도당운영위원회에 위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