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대법원은 2025년 5월 1일 오후 3시에 대법정에서 전원합의체를 개정(開廷)해 ″이재명 '선거법 위반사건'에 대해 대법관 다수 의견으로 '공직선거법 250조 1항 허위사실 공표죄'에 대한 상고심 결과를 조목조목 발표했다.
"이재명 골프 발언·백현동 발언은 명백히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해…허용 불가"하고, "국토부가 성남시에 압박한 일이 없어…이재명의 발언은 명백히 허위 발언에 해당“한다면서, "이재명 '선거법 위반사건'을 파기환송“해 유죄(有罪)의 취지로 고법으로 내려보낸다는 주문을 낭독했다.
노병한 박사는 1개월 이내에 고법의 유죄 판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하면서, 민주당에서는 후보교체론이 들끓을 전망이고, 이재명 대선후보 측에서는 대법원 확정 판결이 아니기에 대선후보 지위를 유지하려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러한 민주당의 내분은 찻잔의 태픙처럼 끝나지 않을까 싶다고 말을 아꼈다.
노병한 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는 2025년 4월 30일자 브레이크뉴스에 기고한 ″이재명 선거법 위반 상고심 ′파기자판 or 파기환송′ 예측″이라는 제하(題下)의 칼럼에서 ″이재명 선거법 위반사건의 상고심…′유죄취지의 파기환송′을 예측″했는데 적중했다.
노병한 박사는 2024년 ′바이든 대통령 후보의 중도 사퇴′를 예측해 적중했고, 2024년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예측해 적중했는데, 그 외에도 사회 정치적으로 대중들에게 민감한 사안들에 대해 정확한 예측을 지속적으로 내놓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화제의 인물이다.
역술인 노병한 박사(행정학박사·정치학박사)는 한국미래예측연구소 소장이다. 그는 동방대학원대학교 설립·개교 초기에 민속문화학과와 미래예측학과 석사·박사과정의 주임교수를 역임한 바가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명리학자이자 미래예측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