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와 함께 간다’트란 누 엔 케와 ‘호우시절’의 고원원,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한채영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
이병헌과의 베드신으로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여 배우 트란 누 엔 케가 청순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마스크와 매력으로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잔인한 홍콩 마피아 보스 ‘수동포’(이병헌)을 사로잡았다. 트란 안 홍 감독의 실제 와이프로 영화를 위해서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는 앞에서도 대담한 베드신을 연출할 정도로 프로 의식이 뛰어난 배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트란 안 홍 감독의 영화에만 출연하며,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자유롭게 발산할 줄 아는 트란 누 엔 케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트란 안 홍 감독과 함께 내한하여 언론과 팬들의 또 한 번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호우시절’에서 정우성의 그녀, 고원원은 최근 중국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난징! 난징!’으로 현재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스타이다. 유학시절 친구였던 두 남녀가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그 시절을 떠올리다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 ‘호우시절’에서 고원원은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당찬 매력으로 정우성을 사로잡는다. 제작발표회 당시 정우성이 “고원원이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해서 실망했다”라고 말해 큰 화제가 되기도. 최고의 미남스타 정우성까지 사로잡은 중국의 미녀 고원원이 출연한 영화 ‘호우시절’은 10월 8일 개봉한다.
품절녀 한채영이 미모의 대변인으로 변신했다. 세 명의 대통령을 둘러싼 청와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한채영은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장동건)이 짝사랑하는 미모의 야당 대변인 김이연 역을 맡았다. 장동건과 로맨스 연기를 펼친 한채영은 영화에서 섹시하면서도 당당한 이미지로 대통령은 물론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국 대표 미남 미녀 장동건과 한채영의 호흡이 기대되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10월 22일 개봉한다.
한편,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과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 조쉬 하트넷의 내한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