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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우체국(국장 주을룡)은 '추억의 7080 제6회 광주충장축제'를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우표 전시회를 개최한다.
주 우체국장을 비롯 김창한(사)한국우취연합 광주전남지부장, 박선홍 충장축제위원장과 출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광주우체국 1층 우다방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광주·전남의 옛 엽서', '세계의 진품명품 우표' 등 광주·전남 일반 우취가들이 만든 31개 우표 틀이 전시되고 나만의 우표와 함께 기념일부인과 우편요금계기인영이 발행된다.
행사장에서는 나만의 우표 현장접수, 우취 상품 판매코너를 운영해 광주시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주을룡 광주우체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취가들은 좋은 수집 기회가 되고 청소년들은 우표를 통해 바람직한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