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과 하석진 주연의 영화 ‘여름 속삭임’이 상영작으로 결정됨으로 해서 이영은을 비롯해 영화의 감독을 맡은 김은주 감독과 촬영감독이 동행으로 참석했다.
|
이번 미얀마 한국영화제는 4회째로 미얀마 한국대사관에서 미얀마에 한류바람을 위해 4년 전부터 개최됐으며 배우 초청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얀마 영화제 관계자에 따르면 “미얀마 나라 특성상 외국배우가 방문하는 경우가 드물어 이번 입국이 한국을 좋아하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좋은 행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입국당일 현지 방송에서는 입국하는 모습을 찍기 위해 공항에 나오는 등 이영은의 관심이 뜨거웠다. 그녀는 15일 미얀마에 도착해 미얀마 한국대사 초청 만찬에 참석해 한국대사를 비롯해 현지 미얀마정부 인사들, 미얀마 최고 인기연예인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16일 기자회견과 개막식에 참석해 한국배우로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참석해 100여명의 취재진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다음날 미얀마 40개 신문 방송의 톱기사로 다루어져 보도 되는등 이영은에대한 뜨거운 관심을 볼수 있었다.
모든 일정을 소화한 배우 이영은은 “미얀마에 흐르는 한류가 앞으로도 계속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다시 한 번 한류를 실감하게 한 이번 미얀마 한국영화제를 통해 많은 작품이 한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