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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방학 맞은 대학생 대상 AI캠프로 미래 기술 교육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7/17 [14:16]

▲ 2025 인공지능 혁신융합대학 여름방학 AI캠프  © 영진전문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대학생 70여 명이 인공지능(AI) 전문가를 향한 도전에 나섰다.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경북 칠곡 글로벌캠퍼스에서 '2025 인공지능 혁신융합대학 여름방학 AI캠프'를 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AI COSS) 소속 대학과 공동활용대학 등 8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 대학은 ▲영진전문대 ▲전남대 ▲경북대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계명대 ▲영남이공대 ▲한양여대이며, 학생들은 총 18개 팀으로 나뉘어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AI캠프는 조립형 교육 모듈인 '모디 마스터키트'를 활용한 실습으로 구성됐다. AI 기초 이론은 물론,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AI COSS사업단이 개발한 'AI 기초 실습' 비교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참여 대학 간 학점 교류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다. 교수와 연구원들이 현장에서 실습을 지도하며 향후 AI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김종규 영진전문대 AI COSS사업단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학생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며 "이번 캠프가 인공지능 교육 확산과 인재 교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1학년 박지성 학생은 “여러 학교 학생들과 협업하고 소통하며 팀 프로젝트를 완성해가는 경험이 기대 이상으로 유익했다”고 전했다.

 

캠프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팀별 프로젝트 결과 발표와 평가가 진행되며, 우수 팀 10곳에는 금상·은상·우수상·동상 등 총 46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uring the summer vacation, about 70 college students across the country have embarked on a challenge to become artificial intelligence (AI) experts.

 

On the 17th, Yeungjin College announced that it is holding the '2025 AI Innovation Convergence University Summer Vacation AI Camp' at the Chilgok Global Campus in Gyeongbuk from the 14th to the 18th.

 

This camp is part of the Ministry of Education's 'Advanced Field Innovation Convergence University Project', and students from 8 universities, including universities affiliated with the AI Innovation Convergence University Consortium (AI COSS) and joint utilization universities, participated. The participating universities are ▲Yeungjin College ▲Chonnam National University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Sungkyunkwan University ▲Seoul City University ▲Keimyung University ▲Yeungnam College of Science and Technology ▲Hanyang Women's University, and the students are divided into 18 teams to carry out projects.

 

The AI Camp, which is in its 4th year this year, consists of practical training using the 'Modi Master Kit', an assembly-type educational module. It was designed to foster not only basic AI theory but also creative problem-solving and collaboration skills.

 

Also, the 'AI Basic Practice' extracurricular program developed by the AI COSS division is also operated, contributing to establishing a foundation for credit exchange between participating universities. Professors and researchers are guiding practical training on site and discussing future cooperation plans for fostering AI talent.

 

Kim Jong-gyu, head of the AI COSS division at Yeungjin College, said, "The students' passion is amazing even in the hot weather," and "I hope this camp will become an opportunity for the spread of AI education and talent exchange."

 

Park Ji-seong, a first-year student in the computer information department at Yeungjin College, said, "The experience of collaborating and communicating with students from various schools and completing a team project was more beneficial than expected."

 

On the last day of the camp, the 18th, the team project results will be announced and evaluated, and a total of 4.6 million won in scholarships will be awarded to the 10 best teams, including gold, silver, excellence, and bronze med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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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대출신 2025/07/18 [01:40] 수정 | 삭제
  • 일본 불교 Monkey의 교육.종교 등 모든 주권은 일본 항복과 함께 한국에서 존재할 수 없음.역사,법, 종교, 문화, 대학은 정치와 별개임.근대세계 지배세력 서유럽.세계사의 수천년 문명,인정받아온 혜택자 중국. 수천년 역사를 기록한 세계사 기득권들은 무엇을 유지했고,무엇을 잃었는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2차대전 승전국이자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이 된 미국과 소련(러시아)도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지, 자기진단을 해보아야 합니다. 서유럽,중국,미국,소련(러시아) 본인들이 이런 내용들을 잘 알고 있어야 갈등이 적어집니다.*먼저 한국 관련 내용입니다.필자가 일본 잔재학교 서울대등 질타 이유는,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받아들여,한국.대만.동남아,쿠릴열도등에 일본 주권없고 축출해야한다는 국가원수들 합의문때문.그리고 한국 임시정부는 한일병합무효,대일선전포고.*한국에 주권없이 남겨진 패전국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초급대출신 국립대,중.고교등은 축출(폐지)대상@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서강대는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심산 김창숙 선생은, 해방후 미군정당시, 미군정이 복구한 성균관의, 성균관장이 되시고,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장의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대학 국사 성균관자격은 성균관대가 계승)@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포함)을 받아들여,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고, 한국영토에서 축출해야 될 일제 잔재 종교정책과,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각종 왜구학교.@김창숙 선생 개인이, 인품이 훌륭하거나, 임시정부 요인이라서가 아니라, 미군정에서 법으로 성균관을 복구시켜서, 성균관장에 선출되었고, 성균관장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여서, 성균관대가 국사 성균관의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자격을 승계해 온것임.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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