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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이철우 도지사 관사 압수수색…보조금 혜택 의혹

경북도청 기획조정실장이었던 김장호 구미시장도 참고인 조사
“피의자 아닌 참고인 신분 “경북도 예산 집행 잘못한 게 없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5/07/29 [11:44]

▲ 경북경찰청 전경  ©

 

【브레이크뉴스 】박영재 기자=경북경찰청이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지난28일 이 지사의 관사를 압수 수색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022년 포항에서 있은 한 인터넷 언론사의 행사 보조금과 관련, 경북도가 혜택을 줬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24일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이 지사의 휴대전화와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경북도청 기획조정실장이었던 김장호 구미시장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지난해 11월부터 경북도 전·현직 공무원 5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조사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경북도청 관련 부서에 대해 압수수색도 실시했다.

경찰은 이 지사에게 오는 9월 중 출석해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철우 도지사가 피의자 신분이 아닌 참고인 신분으로 압수수색을 받았다”며 “경북도는 예산 집행에 있어 잘못한 게 없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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