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자료에 의하면 '청담보살'은 개봉 1주일만에 박스오피스 누적관객수 60만여명을 돌파하며 2위로 등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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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인 '2012'와는 다소의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스크린 수의 열세와 장르적 특성, 그리고 임창정, 박예진의 연기호흡과 더불어 김희원, 서영희 등 인정받은 배우들의 감칠맛나는 연기가 더해져 이 같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임창정은 영화의 순조로운 흥행과 더불어 가수활동과 새 앨범기획, 뮤지컬 '빨래'와 kbs '천하무적야구단', 여기에 얼마전 자신의 이름으로 런칭한 화장품 사업 등 눈코뜰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임창정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배우로서 그간 보여줬던 이미지는 물론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특히, 아직 인연을 맺지 못한 tv드라마로도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