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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인재교육도 남달라!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11/26 [11:37]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2009 인재경영대상 best practice 부문’에서 수상사로 선정됐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인재경영에 대한 최고경영자의 의지를 바탕으로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문화, 열린 의사소통과 빠른 의사결정 구조, ge와 교류해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직원교육에 ‘시장의 원리’를 접목한 ‘study market’은 새로운 개념의 교육제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study market은 공급자와 수요자의 거래라는 시장의 특성을 교육에 반영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교육 시스템이다. 공급자인 기업이 일방적으로 교육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자인 직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기업교육은 배급 형태였다. 교육 주관부서가 각각의 교육에 대해 필수과목 또는 선택과목으로 정의하고 일방적인 정보를 제공하거나 입과 시키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대다수의 직원들은 영문도 모른 채, 회사에서 지정한 대로 교육에 입과 하거나, 필수이수학점과 같은 강제적인 제도에 쫓겨 학점을 채우기 급급한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이는 교육담당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자발적, 능동적 학습을 유도하지 못한 배급 중심의 교육서비스 제공에서 기인했다고도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study market은 market 본연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내교육 서비스 시장이라는 market에서 교육이라는 상품을 직원들에게 팔기 위해 자세한 상품설명은 물론, 미리 맛보기, 타인의 상품평, 베스트 상품 등을 통해 인터넷 쇼핑몰과 유사한 환경에서 직원을 위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의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이다. 상품, 마케팅, 고객서비스, 리스크 관리 등 모든 업무 영역에서 남들이 모방하기 어려운 키워드를 찾고 이를 실행에 옮긴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인적 경쟁력 강화를 담당하는 hr도 예외는 아니다. study market은 변화와 혁신을 지향하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철학을 교육서비스에 담아내어, 독창적인 hr 시스템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study market은 시작함과 동시에 더 큰 변화를 준비 중에 있다. 변화를 멈추지 않는 study market은 당사에서 진행하는 모든 교육과정을 망라하여, 교육은 물론 학습동아리, 교육 커뮤니티 등과 연계하여 이른바 교육 포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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