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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파(破)’, 대형스크린서 꼭 봐야할 이유

절정의 역동성, 충격의 클라이막스 등 제대로 된 감동 전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04 [04:59]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전설의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파(破)’는 반드시 극장 대형 스크린에서 봐야 하는 작품이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역동적인 액션 장면, 스크린을 압도하는 장엄한 분위기는 대형 스크린과 5.1 돌비시스템으로 감상해야만 이 작품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수많은 폐인을 양상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의 신화 ‘에반게리온: 파(破)’는 꼭 대형 스크린에서 봐야 그 참 맛을 만끽할 수 있다. 그 이유는 10년을 넘게 이어온 작품에 대한 명성 때문만이 아니다.
 
절정의 역동성을 느끼게 해주는 에바의 신도쿄시 질주 장면, 새로운 캐릭터로 더 풍부해진 에피소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모두 바꿔버린 파괴된 스토리, 오랜 시간 보는 이를 지배할 충격의 클라이막스 등 이것이 극장에서 이 작품을 봐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여기에 관객을 제압하는 것은 영상뿐만이 아닌 작품 전반에 흐르는 깊은 정서가 ‘에반게리온: 파(破)’를 지지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이러한 ‘에반게리온: 파(破)’가 지닌 대작 애니매이션로서의 위용은 극장 스크린에서 감상해야만 제대로 된 감동을 선사한다. 
 
에바의 팬이라면 누구나 좋은 화질, 더 좋은 사운드에서 ‘에반게리온: 파(破)’를 감상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준비를 감행한다. 거대한 작품은 거대한 스크린에서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특별히 오픈된 cgv 영등포 스타리움의 경우, 기네스 북에 오른 가장 큰 스크린이라는 이유로 ‘에반게리온: 파(破)’가 평일 낮에 상영함에도 불구하고 90%이상의 좌석이 모두 판매되었다. 이에 극장 측에서는 개봉일 저녁 프라임 시간인 19시에 추가로 편성하여 에바 마니아의 갈증을 다소나마 없애주었다. 스타리움 추가 편성이 되자마자 순식간에 60%이상의 좌석이 팔려나가며 대형스크린 사수에 대한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한정된 규모로 개봉하는 애니메이션에서는 드물게 메가박스 코엑스 4관이 배정되었다. 이는 ‘에반게리온: 파(破)’의 흥행성을 입증하는 것으로 이미 국내 극장가는 ‘에반게리온: 파(破)’의 분위기에 휩싸였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누른 화제작이자, 개봉 전부터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수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에반게리온: 파(破)’는 12월 3일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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