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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통신+여가문화’혜택 상품 출시

‘CGV영화요금제’ 등 여가문화 비용 줄일 수 있는 제휴상품 선봬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2/07 [09:46]
lg텔레콤(대표 정일재)이 이동전화 요금에 영화나 커피 등 대중적인 여가문화 상품을 결합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휴상품인 ‘cgv영화요금제’와 ‘oz&joy커피’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lg텔레콤의 표준요금제가 이동전화 11,900원인데 비해 cgv영화요금제는 기본료 13,800원에 cgv 영화티켓을 주중·주말에 관계없이 매월 2장 예매 시 1매를 무료로 예매할 수 있어 최대 7100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영화티켓은 발행일로부터 1개월간 사용할 수 있으며, cgv홈페이지에서 예매하여 사용하면 된다
 
또 ‘oz&joy커피’는 월정액 6천원의 모바일 인터넷 oz요금에 4천원을 추가하면 매월 할리스 커피(hollys coffee)매장에서 아메리카노 커피 그란데(grande) 사이즈 3잔을 이용할 수 있어, 최대 7,1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oz&joy’는 모바일 인터넷의 주 이용자인 젊은 계층의 생활패턴에 따라 씨너스 영화예매권 2장(oz&joy영화)이나 1만원의 예스24 도서구매권(oz&joy북) 또는 1만원의 세븐일레븐 구매권(oz&joy편의점)을 월정액 1만원에 oz와 함께 제공하는 제휴상품으로, 이번에는 ‘oz&joy커피’를 추가로 내놓았다고 lg텔레콤 측은 설명했다.
 
커피 할인쿠폰은 전국의 할리스 커피 매장에서 발행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이용할 수 있으며,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 커피 가격을 초과하는 음료에 대해서는 차액을 지불하면 된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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