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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네이쳐’ 크리스마스 에디션 비누 인기

사랑스러운 디자인에 천연 성분함유로 보습력까지 갖춰..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2/11 [10:55]
천연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로얄 네이쳐(대표 안미현)에서 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보인 ‘한정판 크리스마스 비누’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출시와 함께 예약 주문이 밀려 들고 있는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 비누는 당장이라도 한 입 베어 물고 싶은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컵케익 비누부터 익살스러운 산타 할아버지 등 트리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비누까지 크리스마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보는 것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준다.
 
특히 이 중 크림타입의 컵 케익 비누는 실제 컵 케익과 쏙 빼 닮은 모양은 물론 딸기, 바닐라, 초코의 달콤한 향까지 실물 그대로를 재현하고 있어 쇼핑 고객들이 실제 먹는 컵 케익으로 착각할 정도라는 로얄 네이쳐 매장 매니저의 설명이다.
  
로얄 네이쳐 임근영 광고홍보 팀장은 “크리스마스 에디션 비누들 역시 모두 천연 성분으로만 제조, 탁월한 보습력 뿐 아니라 피부 재생력, 아토피,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 진정 효과까지 갖추고 있다” 며 “귀엽고 다양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비누나 컵 케익 비누들 모두 보는 재미만큼이나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 디자인과 성분에 모두 만족한 쇼핑 고객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한편, 로얄 네이쳐는 국내 핸드 메이드 천연 화장품 1위 브랜드로,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한 영등포, 관악, 부산, 대전 등 롯데백화점 7개 매장에 입점돼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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