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세홍, ‘황금촬영상’ 신인상 수상… “최고의 선물”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12 [14:02]
배우 전세홍이 촬영감독이 뽑은 올해의 가장 유망한 여우신인으로 뽑혔다.
 
지난 11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피제이 호텔에서 열린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전세홍은 영화 '실종'으로 여우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신인으로 받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 한해 누구보다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전세홍은 현재 연극 '도둑놈 다이어리'에 출연 중이며, mbc 수목드라마 '히어로' 후속작인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출연을 확정짓고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대상은 영화 '킹콩을 들다'가 선정됐으며, 감독상은 '신기전'의 김유진 감독, 남우주연상 정재영, 여우주연상 한은정, 신인남우상은 '국가대표'의 김지석과 '고고70'의 차승우가, 신인여우상은 전세홍과 '과속스캔들'의 박보영, 인기상은 이범수와 김보연이 각각 수상했다.
 
신인촬영감독상은 '애자'의 박용수 촬영감독과 '과속스캔들'의 김준영 촬영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