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fta 협상재개 검토 및 환경조성을 위한 제4차 실무협의가 오는 21일 서울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측에서는 외교통상부 이윤영 fta정책국 심의관을 수석대표로 외교통상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농림수산식품부, 국토해양부, 보건복지부 등의 관계관 20여명이, 일본측에서는 이시카네 키미히로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을 수석대표로, 외무성, 재무성, 경제산업성, 농림수산성 등에서 관계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2008년 4월 한·일 정상은 한·일 fta 협상재개 검토 및 환경조성을 위한 실무협의 개최에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2008년에는 2회에 걸쳐 과장급 협의가 개최됐고, 금년에는 수석대표를 심의관급으로 격상하여 지난 7월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강현정 기자 khj9272@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