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은 지난해 할리우드 영화 '블러드'에 출연한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최근 아시아를 대표하는 웨인 왕 감독의 신작 '설화와 비밀의 부채'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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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지현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에 머물며 극비리에 영화 촬영에 들어갔다.
'설화와 비밀의 부채'는 19세기 청나라를 배경으로 당시 사회적으로 억압받던 여성들의 은밀한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 특히, 여성들간의 동성애를 다루는 내용이다보니 전지현의 노출 연기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지현 외에 중화권 스타 장쯔이가 출연하는 만큼 두 사람이 동성애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전지현이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