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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강내농협, 2억 3천만 원 상당 공동협력사업 영농자재 지원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3/19 [13:09]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 강내농협이 19일 영농자재판매장에서 「청주시 ·농협 공동협력사업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청주시·농협 공동협력사업은 총 2억 3천만 원 상당의 금액을 지원하고, 청주시 30%, 농협중앙회 15%, 강내농협 15%를 부담하여 농가 영농비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이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이경래 농협 청주시지부장, 조방형 조합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으로 지원되는 물품은 멀칭필름, 지주대, 예초기, 전동전지가위, 농업용수탱크 등 농업인들에게 필수적인 영농자재다.  

 

  이를 통해 강내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들의 비용절감을 통한 농가 실익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방형 조합장은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영농비 증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신규 협력사업 발굴 및 다각적인 지원을 통하여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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