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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영등포교회 ‘말씀대성회’…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의

교계-신천지 교류 강화…공동사역·지역활동 논의도 시작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6/03/29 [09:47]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 영등포교회는 3월29일치 보도자료에서 “지난 3월28일 에서 진행된 ‘2026 신천지 말씀대성회 계시성취 실상증거(이하 대성회)’에 참여하기 위해 목회자 43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이 대성회는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의자로 나서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성경의 예언과 성취를 설교했다. 이 총회장은 강연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아는 것에 흠이 있으면 안 된다”며 “말씀 앞에서 내가 진리에 섰는지 비진리에 섰는지 자기 자신을 판단하고 잘못됐으면 다시 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원하는 것은 목사님들과 성경으로 대화하는 것”이라며 “성경을 통해 맞으면 맞다 하고 아니면 아니라고 하는 게 신앙인으로서 올바른 자세다. 다시 나는 심정으로 새로워지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자”고 강조했다. 강연 후 2부 순서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 교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목회자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논의가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지난 28일 신천지 영등포교회에서 ‘2026 신천지 말씀 대성회 계시 성취 실상 증거’가 열린 가운데, 이만희 총회장(사진)이 설교를 하고 있다.   ©신천지

지난 28일 신천지 영등포교회에서 ‘2026 신천지 말씀 대성회 계시 성취 실상 증거’가 열린 가운데, 목회자들이 이만희 총회장의 강연을 듣고 있다.    ©신천지

지난 28일 신천지 영등포교회에서 ‘2026 신천지 말씀 대성회 계시 성취 실상 증거’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만희 총회장의 강연을 듣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예수교회]   ©신천지

지난 28일 신천지 영등포교회에서 ‘2026 신천지 말씀 대성회 계시 성취 실상 증거’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만희 총회장의 강연을 듣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예수교회]  ©신천지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 영등포교회측은 “‘목회자 사역 나눔과 교류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교계의 현실을 진단하고 앞으로 걸어갈 방향을 논했다. 아울러 신천지예수교회와 기성 교단 목회자 간 지역 연계 활동, 공동 사역 등 구체적인 협력 방법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고 설명하고 “간담회에 참여한 130여명의 목회자들은 팬데믹 이후 교인들의 신앙이 약해지고 많은 교회가 문을 닫았다, 이제는 교단이라는 벽을 허물고 성경 말씀으로 협력할 때”라고 의견을 모았다“고 소개했다.

 

“이만희 총회장의 강연을 듣기 위해 이렇게 많은 목회자가 모였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계시 말씀을 듣기 위해 광주에서 온 김신실(가명, 장로교단) 목사가 밝힌 소감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만남이 목회자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목회 현장에 실제 도움이 되는 교류의 장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월 4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올해도 말씀 대성회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Yeongdeungpo Church’s ‘Great Assembly of the Word’… General Chairman Lee Man-hee Lectures Personally

**Strengthening Exchange Between the Religious Community and Shincheonji… Discussions on Joint Ministry and Regional Activities Also Begin**

- Reporter Park Jeong-dae

 

“I think the very fact that so many pastors gathered to listen to General Chairman Lee Man-hee’s lecture is meaningful.”

This is the sentiment expressed by Pastor Kim Shin-sil (pseudonym, Presbyterian denomination), who came from Gwangju to hear the word of revelation firsthand at the venue.

The Yeongdeungpo Church of the Bartholomew Tribe of Shincheonji Jesus Church stated in a press release dated March 29, “430 pastors gathered in one place to participate in the ‘2026 Shincheonji Great Assembly of the Word: Evidence of the Reality of the Fulfillment of Revelation (hereinafter the Great Assembly)’ held at [location] on March 28.”

According to this document, General Chairman Lee Man-hee personally served as the lecturer at this Great Assembly, preaching on the prophecies and fulfillment of the Bible, including the Book of Revelation. In his lecture, Chairman Lee stated, “As believers in God, we must not be flawed in our knowledge,” adding, “We must judge ourselves before the Word to see whether we stand in the truth or in falsehood, and if we are wrong, we must be born again.” He continued, “What I desire is to converse with pastors through the Bible,” emphasizing, “It is the proper attitude for a believer to say ‘yes’ when it is right and ‘no’ when it is wrong through the Bible. Let us be renewed with a heart to be born again and become one in God.” Following the lecture, the second part of the program added significance as discussions on practical cooperation took place with pastors who have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for ‘Word Exchange’ with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Yeongdeungpo Church of the Bartholomew Tribe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explained, “At the meeting held under the theme of ‘A Meeting for Sharing and Exchange in Pastoral Ministry,’ we diagnosed the current reality of the religious community and discussed the direction to move forward. In addition, discussions were held on concrete methods of cooperation, such as regional linkage activities and joint ministries, between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nd pastors of established denominations.” They further introduced, “The approximately 130 pastors who participated in the meeting unanimously agreed that since the pandemic, the faith of congregants has weakened and many churches have closed their doors, and that now is the time to break down the walls of denominations and cooperate through the Word of the Bibl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stated, “We hope this meeting will serve as a starting point leading to continuous exchange and cooperation among pastors,” adding, “We will continue to provide a venue for exchange that offers practical help to the field of ministry.” Shincheonji Church of Jesus plans to continue its Great Assembly of the Word this year, touring the country starting with Gwangju on January 4.

- On the 28th, Shincheonji Chairman Lee Man-hee is delivering a sermon at the ‘2026 Shincheonji Great Assembly of the Word: Testimony on the Reality of the Fulfillment of Revelation’ held at Yeongdeungpo Church.

- On the 28th, pastors are listening to Chairman Lee Man-hee’s lecture at the ‘2026 Shincheonji Great Assembly of the Word: Testimony on the Reality of the Fulfillment of Revelation’ held at Shincheonji Yeongdeungpo Church.

- On the 28th, attendees are listening to Chairman Lee Man-hee’s lecture at the ‘2026 Shincheonji Great Assembly of the Word: Testimony on the Reality of the Fulfillment of Revelation’ held at Shincheonji Yeongdeungpo Church. [Photo provided by Shincheonji Church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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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 2026/04/13 [14:21] 수정 | 삭제
  • 신천지가 .... 참 신기하네요 ... 이단인 줄 알았는데..
  • 수선화 2026/04/13 [10:23] 수정 | 삭제
  • 갈수록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하고 있고 이례적으로 2부 순서를 통하여 허심탄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수 있어서 의미가 남달랐던것 같습니다. 향후에도 이런 자연스런 교류가 지속적으로 있기를 기대 합니다
  • 달앙 2026/04/11 [16:54] 수정 | 삭제
  • 듣고 끝이 아니고 다음이 있긴하죠?
  • 꽃구경 2026/04/06 [21:38] 수정 | 삭제
  • 교단과의 교류가 이색적이네요
  • 사랑동이 2026/04/06 [15:18] 수정 | 삭제
  • 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네요
  • 사슴 2026/04/06 [13:12] 수정 | 삭제
  • 저도 신천지 가서 직접 .. 말씀 들어보고 싶네요 ?
  • 오렌지 2026/04/05 [21:50] 수정 | 삭제
  •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이 정말 바람직한것 같네요.
  • 헤븐 2026/04/05 [20:12] 수정 | 삭제
  • 목회 현장에 실제 도움이 되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드려는 현장이 보기 좋습니다
  • 와우 2026/04/05 [15:17] 수정 | 삭제
  • 서울에 이어 엄청난 목사님들이 또 모이셧군요!
  • 서연 2026/04/04 [21:57] 수정 | 삭제
  • 목회자들이 현 교계 현실을 진단하고 협력 방향을 모색한 자리라 의미가 깊은것 같습니다
  • 현장 2026/04/04 [15:47]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를 분리해서 평화적으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현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랄라 2026/04/03 [18:10] 수정 | 삭제
  • 서로 교류하면 좋겠네요
  • 한두 2026/04/03 [10:43] 수정 | 삭제
  • 대단한 일인거 같아요
  • 둥이 2026/04/02 [23:49] 수정 | 삭제
  • 많은 이슈가 되었던 이유가 있었네요. 직접 들어보고 싶습니다
  • 정희수 2026/04/02 [18:08] 수정 | 삭제
  • 말씀 중심의 행사라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 댕댕 2026/04/02 [16:01] 수정 | 삭제
  • 저 연세에 대단하네요~^^
  • 하은 2026/04/02 [07:16] 수정 | 삭제
  • 말씀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최영희 2026/04/01 [21:29] 수정 | 삭제
  • 말씀 전하시는 모습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토리 2026/04/01 [16:47] 수정 | 삭제
  • 90세 넘으신분이 강의를 하신다니 믿기지 않네요.. 목회자분들 많이 가셨네 궁금
  • 달콤 2026/03/31 [22:11] 수정 | 삭제
  • 역시~~ 말씀대성회
  • 니궁금 2026/03/31 [21:17] 수정 | 삭제
  • 기독교인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신천지만 성도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유가 뭘까?
  • 백합 2026/03/31 [17:21] 수정 | 삭제
  • 말씀의 물결이 흘러 차고 넘쳐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고픈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요
  • sdfsd 2026/03/31 [12:28] 수정 | 삭제
  • 요즘 이런 강연회 소식이 자주 들리던데, 많은 분이 모이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 빛소리 2026/03/31 [12:20] 수정 | 삭제
  • 내가 진리에 서지 않았다면 목회자들은 진리의 길로 나아오는 것이 맞네요~
  • 오뚜기 2026/03/30 [21:08] 수정 | 삭제
  • 멋있습니다~
  • 김희수 2026/03/30 [13:34] 수정 | 삭제
  • 교단이라는 틀을 넘어서는 시도가 의미 있어 보입니다. 본질을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느껴집니다.
  • 정아진 2026/03/29 [23:59] 수정 | 삭제
  • 사진으로만 봐도 현장의 열기가 대단하네요. 많은 분이 말씀 앞에 진지한 모습이라 보기 좋습니다.
  • 세희 2026/03/29 [23:59] 수정 | 삭제
  • 영등포교회에서 열린 이번 대성회가 전국적인 말씀 회복의 불씨가 되길 기원합니다.
  • 이영수 2026/03/29 [23:59] 수정 | 삭제
  • 신천지와 기성 교단 목회자들의 구체적인 협력 논의가 교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것 같아요.
  • 로운 2026/03/29 [23:58] 수정 | 삭제
  •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신앙인의 올바른 자세라는 말씀이 참 명쾌합니다
  • 해인 2026/03/29 [23:58] 수정 | 삭제
  • 진정성이 느껴지는 현장이네요.
  • 유희 2026/03/29 [23:57] 수정 | 삭제
  • 130여 명의 목회자가 간담회에서 지역 연계 활동을 논의했다니, 지역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되네요.
  • 김정희 2026/03/29 [23:57] 수정 | 삭제
  • 교단이라는 벽을 허물고 성경 안에서 하나가 되자는 취지가 참 따뜻하고 희망적입니다.
  • 김태현 2026/03/29 [23:57] 수정 | 삭제
  • 비진리에서 돌이켜 다시 나야 한다는 강조가 오늘날 모든 신앙인에게 꼭 필요한 조언인 것 같습니다.
  • 김석 2026/03/29 [23:56] 수정 | 삭제
  • 광주에서 서울까지 직접 찾아온 목회자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느껴지네요.
  • 이호석 2026/03/29 [23:56] 수정 | 삭제
  • 팬데믹 이후 교계가 어려운데, 이런 교류의 장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 윤서 2026/03/29 [23:55] 수정 | 삭제
  • 아는 것에 흠이 있으면 안 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 김남진 2026/03/29 [23:55] 수정 | 삭제
  • 2부 순서에서 MOU 체결 목회자들과 실질적인 협력을 논의했다니, 단순한 행사를 넘어 상생의 길을 여는 현장이었군요.
  • 별지 2026/03/29 [23:54] 수정 | 삭제
  • 성경으로 대화하자는 말씀이 참 인상 깊네요.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한지연 2026/03/29 [23:54] 수정 | 삭제
  • 목회자 43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정말 놀랍네요. 교단 벽을 허물고 말씀으로 하나 되려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mooooon 2026/03/29 [19:26] 수정 | 삭제
  • 놀라워요 신천지.. 진짜 점점 어떻게 이렇게 커지고 목사들도 다 모이는거죠? 듣고싶어지네요 말씀
  • 정혜윤 2026/03/29 [19:04] 수정 | 삭제
  • 일반 성도가 아닌 목회자 430명이 말씀대성회 강의를 듣기 위해 모였다는 게 그저 대단!
  • 토피넛 2026/03/29 [18:45] 수정 | 삭제
  • 주제가 확실하네
  • 이수 2026/03/29 [18:29] 수정 | 삭제
  • 신앙의 본질에 집중하고 협력을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아리 2026/03/29 [16:23] 수정 | 삭제
  • 많은 목회자들이 모여 요한계시록의 비밀을 함께 풀어가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 미나리 2026/03/29 [15:17] 수정 | 삭제
  • 교단 벽 허물고 성경으로 소통하자는 마인드 꽤 합리적인 듯
  • 윤기열 2026/03/29 [14:49] 수정 | 삭제
  •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자는 이만희 총회장님의 메시지가 진심으로 다가오네요. 화합의 물결이 일어나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 하루 2026/03/29 [14:45] 수정 | 삭제
  • 교단이나 종파를 떠나 성경 말씀 하나로 수백 명의 목회자가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인상적입니다.
  • 오세관 2026/03/29 [12:25] 수정 | 삭제
  • 이번 행사는 교단 간의 벽을 넘어서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대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는 것 자체가 한국 교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건설적인 대화와 만남이 지속되어 신앙의 본질에 더 가까워지는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 이기영 2026/03/29 [12:01] 수정 | 삭제
  • 말씀을 직접 듣고 확인하려는 태도가 오늘날 신앙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듣고 판단하는 자세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 김현숙 2026/03/29 [12:00] 수정 | 삭제
  • 신앙이란 익숙함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익숙한 틀을 넘어서는 용기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 박경렬 2026/03/29 [12:00] 수정 | 삭제
  • 430명이라는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이 ‘왜 모였는가’라고 생각합니다. 답을 찾기 위해 움직였다는 점이 깊이 와닿습니다.
  • 김연희 2026/03/29 [11:59] 수정 | 삭제
  • 교단이 다르면 보통은 선을 긋기 쉬운데, 그 경계를 넘어 말씀을 기준으로 모였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결국 기준은 사람의 소속이 아니라 말씀이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 배철수 2026/03/29 [11:59] 수정 | 삭제
  • 이렇게 많은 목회자들이 직접 와서 말씀을 확인했다는 점이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신앙은 전해 들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확인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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