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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2026/03/29 [11:03]

- 이렇게 많은 목회자들이 직접 와서 말씀을 확인했다는 점이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신앙은 전해 들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확인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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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
2026/03/29 [11:03]

- 교단이 다르면 보통은 선을 긋기 쉬운데,
그 경계를 넘어 말씀을 기준으로 모였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결국 기준은 사람의 소속이 아니라 말씀이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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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렬
2026/03/29 [12:03]

- 430명이라는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이 ‘왜 모였는가’라고 생각합니다.
답을 찾기 위해 움직였다는 점이 깊이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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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2026/03/29 [12:03]

- 신앙이란 익숙함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익숙한 틀을 넘어서는 용기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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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2026/03/29 [12:03]

- 말씀을 직접 듣고 확인하려는 태도가
오늘날 신앙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듣고 판단하는 자세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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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관
2026/03/29 [12:03]

- 이번 행사는 교단 간의 벽을 넘어서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대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는 것 자체가 한국 교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건설적인 대화와 만남이 지속되어 신앙의 본질에 더 가까워지는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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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26/03/29 [14:03]

- 교단이나 종파를 떠나 성경 말씀 하나로 수백 명의 목회자가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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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열
2026/03/29 [14:03]

-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자는 이만희 총회장님의 메시지가 진심으로 다가오네요. 화합의 물결이 일어나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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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2026/03/29 [15:03]

- 교단 벽 허물고 성경으로 소통하자는 마인드 꽤 합리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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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2026/03/29 [16:03]

- 많은 목회자들이 모여 요한계시록의 비밀을 함께 풀어가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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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2026/03/29 [18:03]

- 신앙의 본질에 집중하고 협력을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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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넛
2026/03/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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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2026/03/29 [19:03]

- 일반 성도가 아닌 목회자 430명이 말씀대성회 강의를 듣기 위해 모였다는 게 그저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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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oon
2026/03/29 [19:03]

- 놀라워요 신천지.. 진짜 점점 어떻게 이렇게 커지고 목사들도 다 모이는거죠? 듣고싶어지네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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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2026/03/29 [23:03]

- 목회자 43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정말 놀랍네요. 교단 벽을 허물고 말씀으로 하나 되려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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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
2026/03/29 [23:03]

- 성경으로 대화하자는 말씀이 참 인상 깊네요.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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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진
2026/03/29 [23:03]

- 2부 순서에서 MOU 체결 목회자들과 실질적인 협력을 논의했다니, 단순한 행사를 넘어 상생의 길을 여는 현장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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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2026/03/29 [23:03]

- 아는 것에 흠이 있으면 안 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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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2026/03/29 [23:03]

- 팬데믹 이후 교계가 어려운데, 이런 교류의 장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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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2026/03/29 [23:03]

- 광주에서 서울까지 직접 찾아온 목회자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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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3/29 [23:03]

- 비진리에서 돌이켜 다시 나야 한다는 강조가 오늘날 모든 신앙인에게 꼭 필요한 조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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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2026/03/29 [23:03]

- 교단이라는 벽을 허물고 성경 안에서 하나가 되자는 취지가 참 따뜻하고 희망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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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
2026/03/29 [23:03]

- 130여 명의 목회자가 간담회에서 지역 연계 활동을 논의했다니, 지역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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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2026/03/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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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2026/03/29 [23:03]

-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신앙인의 올바른 자세라는 말씀이 참 명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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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2026/03/29 [23:03]

- 신천지와 기성 교단 목회자들의 구체적인 협력 논의가 교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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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
2026/03/29 [23:03]

- 영등포교회에서 열린 이번 대성회가 전국적인 말씀 회복의 불씨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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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진
2026/03/29 [23:03]

- 사진으로만 봐도 현장의 열기가 대단하네요. 많은 분이 말씀 앞에 진지한 모습이라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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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2026/03/30 [13:03]

- 교단이라는 틀을 넘어서는 시도가 의미 있어 보입니다.
본질을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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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2026/03/3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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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2026/03/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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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소리
2026/03/31 [12:03]

- 내가 진리에 서지 않았다면 목회자들은 진리의 길로 나아오는 것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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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sd
2026/03/31 [12:03]

- 요즘 이런 강연회 소식이 자주 들리던데, 많은 분이 모이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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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2026/03/31 [17:03]

- 말씀의 물결이 흘러 차고 넘쳐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고픈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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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궁금
2026/03/31 [21:03]

- 기독교인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신천지만 성도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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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2026/03/3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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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2026/04/01 [16:04]

- 90세 넘으신분이 강의를 하신다니 믿기지 않네요..
목회자분들 많이 가셨네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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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
2026/04/0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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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
2026/04/02 [07:04]

- 말씀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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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
2026/04/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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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2026/04/02 [18:04]

- 말씀 중심의 행사라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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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
2026/04/02 [23:04]

- 많은 이슈가 되었던 이유가 있었네요. 직접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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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2026/04/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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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2026/04/0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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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2026/04/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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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26/04/04 [15:04]

- 정치와 종교를 분리해서 평화적으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현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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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2026/04/04 [21:04]

- 목회자들이 현 교계 현실을 진단하고 협력 방향을 모색한 자리라 의미가 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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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26/04/05 [15:04]

- 서울에 이어 엄청난 목사님들이 또 모이셧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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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2026/04/05 [20:04]

- 목회 현장에 실제 도움이 되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드려는 현장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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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2026/04/05 [21:04]

-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이 정말 바람직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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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2026/04/06 [13:04]

- 저도 신천지 가서 직접 .. 말씀 들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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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동이
2026/04/06 [15:04]

- 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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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2026/04/0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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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앙
2026/04/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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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2026/04/13 [10:04]

- 갈수록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하고 있고 이례적으로 2부 순서를 통하여 허심탄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수 있어서
의미가 남달랐던것 같습니다. 향후에도 이런 자연스런 교류가 지속적으로 있기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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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
2026/04/13 [14:04]

- 신천지가 .... 참 신기하네요 ... 이단인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