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목적으로 시작된 '말씀 대 혁명 세미나"가 2월 1일과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를 주최한 세계종교개혁 연구소는 세미나의 취지를 "초대교회 부흥을 이끌었던 성령의 역사를 회복하고 이 시대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알리기위한 대 각성의집회"라고 밝혔다.
세계종교개혁연구소 관계자는 "세미나에는 약 3,500여명이 참석했다"라며 "이번 세미나는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4월까지 약 10여차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목적으로 시작된 '말씀 대 혁명 세미나"가 2월 1일과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배준 기자 | |
| ▲ 이 세미나를 주최한 세계종교개혁 연구소는 세미나의 취지를 "초대교회 부흥을 이끌었던 성령의 역사를 회복하고 이 시대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알리기위한 대 각성의집회"라고 밝혔다. © 배준 기자 | |
| ▲ 기독교(개신교) 역사적인 초교파적인 세미나 개최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배준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