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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단,교파 초월 성경 "말씀 대 혁명 세미나" 열려

1,2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경 세미나 열려

배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2/03 [17:50]
기독교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목적으로 시작된 '말씀 대 혁명 세미나"가 2월 1일과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를 주최한 세계종교개혁 연구소는 세미나의 취지를 "초대교회 부흥을 이끌었던 성령의 역사를 회복하고 이 시대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알리기위한 대 각성의집회"라고 밝혔다.

세계종교개혁연구소 관계자는 "세미나에는 약 3,500여명이 참석했다"라며 "이번 세미나는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4월까지 약 10여차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목적으로 시작된 '말씀 대 혁명 세미나"가 2월 1일과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배준 기자

▲ 이 세미나를 주최한 세계종교개혁 연구소는 세미나의 취지를 "초대교회 부흥을 이끌었던 성령의 역사를 회복하고 이 시대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알리기위한 대 각성의집회"라고 밝혔다.     © 배준 기자
▲ 기독교(개신교) 역사적인 초교파적인 세미나 개최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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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말씀^^ 2010/12/08 [11:54] 수정 | 삭제
  • 정말 교단 교파가 나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사람의 기준으로 생각으로 나뉘어졌다고 봅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말씀도 하나인데 정말 서로 자기 교단 교리만 맞다고 주장하지만 말고 말씀의 기준에 서서 판단하는 이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
  • 정신차려! 2010/03/05 [10:36] 수정 | 삭제
  • 절대 속지마세요!! 이거 신천지 위장 세미나입니다!
    거기 모인 사람들도 대부분 신천지교인들입니다!!
    아주 이젠 별짓을 다하는 구만...밑에는 다 신천지 알바생들이구만ㅋ
    정신차려!!!
  • 아름다운 이야기 2010/02/12 [04:57] 수정 | 삭제
  • 부패할대로 부패했다는 종교세계에서... 초교파라는 단어는 신앙인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촛대는 유대교에서 예수교로 카톨릭으로 개신교로 다시 예수교에서 끝이 나기에... 사람의 생각으로 나누어진 이 시대에 교단과 교파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요? 하나님은 한분이기에... 말씀도 하나요! 교단과 교파가 있을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생각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신의 생각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주바라기 2010/02/10 [00:38] 수정 | 삭제
  • 친구가 혼자가기 쑥쓰럽다며 같이 가자고 하는 바람에 찾아간 세미나. 별로 내키지 않았고 요즘 세미나나 부흥회나 식상하던 찰라(속으론 죄의식이 있었으나 솔직한 심정이였음) 정말 신선한 충격이였다. 모태신앙인 나는 사실 찬양하는 시간에 분위기에 취해 울고 말씀전할땐 졸다가 한번씩 목사님들이 버럭 큰소리 내실땐 깜짝 놀라 일어나고 그러다 속으론 얼른 끝나고 찬양이나 하시지~ 하며 나일롱 신앙하는 내가 싫었던 나였는데.. 그날은 정말 아니였다. 아니 달랐다. 친구보다 더 은혜를 받고 있는 내모습에 나도 놀랐다.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었구나. 말씀에 집중할수 있고 은혜받을 수 있구나.. 감탄하며 목사님 설교에 감탄하며 그렇게 한시간 설교가 지루하지 않고 너무 신선하고 좋았다. 그리고 뿌듯했다. 우물안 개구리였던 내가 느껴졌다. 담에 다른 지역에서도 한다고 하니 꼭 참석해야지 하는 각오도 하며...(작심3일이 안되길.) 그리고 정말 많은 봉사자들이 (이뿐 언냐들부터 내가 뭐라고 90도로 인사해주시고.. 따끈한 차에 밝은 미소와 친절한 자리배치안내.) 나와서 함께 하는 모습에 나도 신앙인으로써 자극을 받았다. 이런곳에 가자고 권유한 친구와 먼저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두서없네유..
  • 그루터기 2010/02/10 [00:30] 수정 | 삭제
  • 새벽제단을 쌓고 있는 요즘 그래도 채울수 없는 공허함과 허탈함에 우연히 팜플렛보고 혼자 모자뒤집어 쓰고 갔는데 말씀이 머리를 때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신앙의 기본이 말씀이라 어릴적 주일학교때 들었던 설교말씀도 생각났고.. 그동안 말씀이 이렇게 중요하고 귀한거란 생각을 왜 형식적으로만 느꼈는지. 이상해써요..
    저녁에도 그담 아침 저녁 참석하며 이렇게 많은 신앙인들이 추운날씨에도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애쓰는구나 생각하니 나를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있는듯 했어요.. 이렇게 많은 말씀세미나가 앞으로도 계속 되면 저같은 사람에겐 너무 너무 좋을듯 하네요... 아멘...ㅠ
  • 신선한 충격 2010/02/06 [14:28] 수정 | 삭제
  • 우연히 지나가다 전단지 한번 보고 잠시 마지막날 끝날 무렵 들렸는데 정말 추운날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듣고 저에게는 듣지도 못한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이 아닐수었엇 었습니다. 우리목사님께 테이프를 사다 드렸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지방을 순회한다 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곡 듣고싶군요
  • 주하나 2010/02/06 [10:39] 수정 | 삭제
  • 이날 엄마와 함께 동대문쇼핑중에 팜플렛을 보고 저녁에 참여했습니다.
    새해에는 주님이 은혜를 한몸에 느낄수있을것같은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곧 지방순회도 시작하신다고 하니 개학하면 친구들과 꼭 다시 참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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