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동영상]플라워데코 ‘오아시스 꽃 볼 만들기’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0/02/18 [14:36]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407585@U000013756
 



지난 2월 1일 더 메모리스 웨딩홀에서 웅진코웨이의 우수고객을 위한 특별한 강좌가 있었다. 이 강좌는 2009년부터 시작된 w-class 고객 특별 초청강좌 중 하나로, w-class는 웅진코웨이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서비스 이용 실적에 따라 우수고객을 선정하여 특별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맞춤 서비스이다.


 이번 강좌는 꽃을 이용한 파티 및 테이블 장식 꾸미기와 꽃꽂이 등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유럽풍 꽃장식을 배워보는 'european flower deco' 강좌로 웅진코웨이의 우수고객 80여명이 참여했다.


 플로리스트 강사인 김준수 강사는 현재 유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꽃 장식 스타일을 설명하고, 직접 시범을 보이며 본격적인 실습 시간에 들어갔다. w-class 고객들은 '오아시스'라 불리는 수분을 머금은 스펀지에 아이보리색 카네이션과 아이보리색 장미인 마르샤를 꽂고, 소국 위니아로 포인트를 주고, 오리목 나무를 잘라 '꽃 볼'을 만들었다. 이어서 이 '꽃 볼'로 심플하고 우아하게 테이블을 데코하는 실습을 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꽃 장식뿐 아니라 꽃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 아름다운 꽃을 오랫동안 볼 수 있게 장식하는 방법, 꽃의 효능, 꽃의 문화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강좌에 참석한 이순임 고객은 "플라워 아트를 해보고 싶어도 배울 수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통해 기분 전환도 되고 예쁜 꽃을 보니 기분도 상쾌하다."고 말했다.


 웅진코웨이는 w-class 고객 특별 초청 강좌는 2010년에도 라이프 스타일 강좌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과 환경친화 활동 프로그램 등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알찬 고객만족 서비스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