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라섹으로, 안경을 벗어던지자!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2/26 [17:00]
길거리를 걸어가다 보면 두 명에 한명 꼴은 안경을 쓴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오랜 컴퓨터사용과 잘못된 학습 자세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시력저하 현상이 나타난다. 그렇다고 시력교정을 위해 안경을 쓰게 되면 미관상 안 좋기 때문에 한번 쯤은 ‘시력교정술’에 대해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그 중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라식과 라섹이다. 하지만 잘 못 시술할 경우 시력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 의료진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일반인의 대부분은 라식과 라섹의 수술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본인에게 맞는 수술을 선택해야 시력교정술에 성공했다 할 수 있겠다.

▲     © 이재용 기자
시력교정술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눈에 맞는 시력교정술을 선택하는 것이다. 특히 전문의료진의 충분한 상담으로 첨단 레이저 장비에 대해 제대로 숙지할 필요가 있고, 정확한 검사와 분석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아는 것이 우선이라 하겠다.
 
따라서 수술의 성공여부에, 풍부한 임상경험이 있는 안과 전문의의 노하우와 경험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시력교정수술 전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정밀검사이다. 시력교정술 전 기본 검사 외에 정밀한 사전 dna검사는 필수로, 시술 후 치명적인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유전 질환인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여부를 감별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이 찾아간 병원에서 dna검사를 실시하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안전한 수술을 위한 방법이다.

▣ 라식일까? 라섹일까?

또한 라식과 라섹의 장단점을 아는 것도 필요하다. 라식수술에는 일반라식수술, 마이크로라식수술, fs라식수술(다빈치라식, 인트라라식, 비쥬라식) 등이 있다. 보통 라식수술은 각막에 각막뚜껑을 만들어 연 후 눈이 나쁜 만큼 레이저를 조사하여 각막을 깍고 다시 뚜껑을 덮어주는 방법이다. 이때 각막뚜껑을 어떻게 얇게, 손상없이 만드느냐에 따라 라식의 합병증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라섹수술에는 라섹, m-라섹, 에피라식, 웨이브프론트라섹, asa라섹등이 있는데, 각막이 럅거나 각막절삭기의 장착이 어려운 매우 작은 안구에 사용한다. 

▣ 최근에 각광받는 ‘최적화 라섹’이란?

특히 최적화 라섹은 엑시머레이저 수술(prk)과 라섹(lasek)의 장점을 취합한 수술 방법으로, 엑시머레이저 수술 시 생길 수 있는 수술 직후의 통증이나 각막 혼탁과 같은 단점을 줄여,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유럽 및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각막표면의 자극이 최소화되고 상피가 벗겨진 경계부분이 부드럽기 때문에 기존의 라섹수술 보다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더 빠르다.


눈은 밝아야 세상이 밝게 보이는 법이다.

안경이 거추장스럽고 귀찮게 느껴진다면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시도해 보자!

안경으로 답답해 보였던 얼굴이 환해질 것이다!

 도움말- 청담밝은세상안과/ 부산밝은세상안과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