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라식과 라섹이다. 하지만 잘 못 시술할 경우 시력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 의료진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일반인의 대부분은 라식과 라섹의 수술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본인에게 맞는 수술을 선택해야 시력교정술에 성공했다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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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수술의 성공여부에, 풍부한 임상경험이 있는 안과 전문의의 노하우와 경험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시력교정수술 전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정밀검사이다. 시력교정술 전 기본 검사 외에 정밀한 사전 dna검사는 필수로, 시술 후 치명적인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유전 질환인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여부를 감별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이 찾아간 병원에서 dna검사를 실시하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안전한 수술을 위한 방법이다.
▣ 라식일까? 라섹일까?
또한 라식과 라섹의 장단점을 아는 것도 필요하다. 라식수술에는 일반라식수술, 마이크로라식수술, fs라식수술(다빈치라식, 인트라라식, 비쥬라식) 등이 있다. 보통 라식수술은 각막에 각막뚜껑을 만들어 연 후 눈이 나쁜 만큼 레이저를 조사하여 각막을 깍고 다시 뚜껑을 덮어주는 방법이다. 이때 각막뚜껑을 어떻게 얇게, 손상없이 만드느냐에 따라 라식의 합병증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라섹수술에는 라섹, m-라섹, 에피라식, 웨이브프론트라섹, asa라섹등이 있는데, 각막이 럅거나 각막절삭기의 장착이 어려운 매우 작은 안구에 사용한다.
▣ 최근에 각광받는 ‘최적화 라섹’이란?
특히 최적화 라섹은 엑시머레이저 수술(prk)과 라섹(lasek)의 장점을 취합한 수술 방법으로, 엑시머레이저 수술 시 생길 수 있는 수술 직후의 통증이나 각막 혼탁과 같은 단점을 줄여,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유럽 및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각막표면의 자극이 최소화되고 상피가 벗겨진 경계부분이 부드럽기 때문에 기존의 라섹수술 보다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더 빠르다.
눈은 밝아야 세상이 밝게 보이는 법이다.
안경이 거추장스럽고 귀찮게 느껴진다면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시도해 보자!
안경으로 답답해 보였던 얼굴이 환해질 것이다!
도움말- 청담밝은세상안과/ 부산밝은세상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