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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보급 한국문화재 10만점 반환하라”

박선영 의원 “1965년 체결 문화재 협정 완전이행” 촉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2/28 [09:08]
자유선진당 박선영의원(대변인)은 3.1절을 맞아 “올해 경술국치 100년을 맞아 일본은 1965년 체결한 문화재 협정을 완전히 이행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현재 일본에는 한국문화재 6만 1409점이 공식적으로 중앙정부나 지방정부 소유로 되어있는데, 이는 해외 소재 우리문화재의 약 60%에 달하는 양”이라고 전제하고, “일본은 1965년 체결한 ‘한․일 문화재 및 문화협력에 관한 협정’을 근거로 반환의무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나, 이 협정은 체결 당시부터 불평등 했을 뿐만 아니라, 협정 제2조에 따르면 ‘일본은 부속서에 열거된 문화재를 협정효력 발생 후 6개월 이내에 대한민국 정부에 인도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현재까지도 일본은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또 “이같은 일본의 몽니로 인해 ‘조선왕실의궤’ 등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 우리문화재들이 불법 반출된 이후 100년이 지나도록 우리 땅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며 “실제로 일본에 불법 반출된 문화재는 최소 10만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우리사회의 무관심을 주장했다.
 
▲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선영 의원.    
박 의원은 “올해는 대한제국이 국권을 빼앗긴지 100년이 되는 역사적으로 매우 상징적이고도 중요한 해이므로 외교부가 문화재 반환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한일 문화재 협정에 대한 일본의 소극적인 태도에 우리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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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군 2010/03/01 [17:55] 수정 | 삭제
  • 문제는 오사카출신이 포항이라사기치고 친일파후손 뉴라이트회원인 맹박상이 일본위해 독도를 일본땅으로 올려라 일본침략배상 않해도된다고 일본에 충성하고 일본서 간첩처럼 공작금받고 국방부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를 표기하라지시한 맹박상같은 친일파가 대통령이라 현재 더 일본이 배짱인것인데
    이보다 더문제는 얼마전 일본전함이 독도를 침략했을때 한나라당대표였던 박근혜가 전국민이 일본침략을 성토하자 울릉도만 나서지 전국이 시끄럽게 떠든다고 일본위해 한국인에 망언지껄였는데 역시 일본에충성위해 굴욕협정맺은 일본장교딸이라 뉴라이트회원이고 이회창도 일본검사서기 친일파아들로 역시 뉴라이트회원으로 현재 친일파후손이 정권실세들이라 일본위한 불평등무역으로 매년 300억불적자무역하듯이 한국서 친일파를 몰아내고 일본에 강력하게대항할 한국정부가 들어서야 문화재도 반환받고 침략피해배상도 받아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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