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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월, 때아닌 폭설에 눈밭으로 변한 서울 일대

10일 오전 8시 기준 서울 13.5㎝기록, 영하 3.6도로 기온 '뚝'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10 [08:25]
9일 저녁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데다 10일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의 도로 곳곳이 눈밭으로 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전 8시 현재 서울 13.5㎝를 기록하고 있다. 또 밤새 기온도 크게 떨어져 서울 온도는 현재 영하 3.6도를 기록하고 있다.
 
3월에 내린 갑작스런 폭설에 사람들은 어깨를 잔뜩 움츠리고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 10일 오전 서울 강동구의 한 골목길. 13cm이상 내린 눈에 차며 나무들이 모두 눈옷을 뒤집어 썼다.     © 문흥수 기자

▲ 10일 오전 8시 서울 충정로역 근처. 사람들이 얼어붙은 빙판길을 조심 조심 걸어가고 있다.   © 문흥수 기자

문흥수 기자 kissbre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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