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점빼는 달인, ‘뷰레인 트리플점빼기’를 만나보자!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3/10 [18:26]
▲     © 김진아 기자
외모의 인상을 결정짓는 눈, 코, 입, 얼굴형 등의 부위에 비해서 ‘점’이라는 것은 극히 작은 면적을 차지하지만, 얼굴의 인상이나 이미지를 좌지우지 할 만큼 영향력이 있는 존재이다.
 
최근 결혼식을 통보한 톱스타 중 한 명은 코에 위치한 매력적인 점으로 인해 화제가 된 바가 있다. 아무리 티 없이 맑은 피부가 대세라지만, 얼굴에 난 점을 무조건 임의대로 제거하는 것은 옳지 않다.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조상들은 ‘점’이란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수많은 점의 위치에 따라 관상을 보곤 하였다. 그 의미에 따라 크게 복점과 흉점으로 나뉘면서 점을 뺄 때에는 신중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보기 흉할 정도로 큰 점을 지닌 사람들 중, 종종 ‘엄마가 복점이라고 빼지 말라셨다’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숫자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 이르러 의료기술이 발달됨으로 인해 관상의 의미보다는 미용적인 부분을 중요시 하면서, 얼굴의 인상이나 이미지 변신을 위해 간단한 쁘띠성형부터 눈, 코성형 등 다양한 부위의 성형이 이뤄지고 있다.
 
때문에 ‘점을 뺀다’는 것은 비교적 쉽게 생각하게 된다. 앞서 말했듯이 점으로 인해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고 다른 사람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특징이 있지만, 그의 반대로 점으로 인해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판단되면 점을 빼는 것은 당연하다.
 
단, 그 방법에는 신중을 고려하자! 점빼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며, 방법에 따라 피부에 자극을 주어 흉터로 남기기 때문이다. 특히 ‘빙초산’과 같은 화학재료를 이용해서 점빼기를 한다면, 피부의 깊이에 따른 정확한 시술이 어렵기 때문에 깊은 흉터를 남길 수 있음을 유념하자.
 
어째거나 피부에 직접 손을 댄다는 것은 피부관리 이상의 것은 큰 부작용을 초래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며, 피부시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서 시술을 받는 것이 비교적 안전하며 a/s등의 서비스 및 후 처리도 받을 수 있다.
 
최근 피부과의 시술은 다양한 레이저의 보유를 통해 훨씬 간편해지고, 시술비용이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양한 레이저 중에서는 ‘점’을 전문적으로 뺄 수 있는 점빼기 전문 레이저가 있으며, 그 중에서도 ‘뷰레인레이저’가 대표적이다.
 
뷰레인레이저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피부에 자극이 적기 때문에 흉터를 남길 위험이 적다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뷰레인레이저의 특징을 알아보자면, 뷰레인레이저는 다양한 파장의 열에너지의 조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점의 종류와 형태에 따라 맞춤형 점빼기가 용이하다는 것.
 
또한 일반적인 파내기 형식이 아닌 피부를 마이크로 단위로 벗겨내는 원리이기 때문에 시술부위에 열손상이 적어서 재생이 빠르고, 통증이 거의 없으며 흉터를 최소화 한다는 점이다.
 
한편 시술시간은 점의 크기와 개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5분~20분 이내면 가능하며, 점을 뺀 후에는 무엇보다 시술 후 관리가 중요하다. 점을 빼게 되면 딱지가 얹게 되기 마련인데, 딱지가 생기는 것은 피부의 재생을 돕기 위함이므로 임의대로 딱지를 제거하거나 자극을 주어 딱지를 떼게 된다면, 흉터가 남을 위험이 높다.
 
딱지가 자연스럽게 떨어진 후 점 시술 부위가 붉다면, 3~6개월 정도 지속된 후 서서히 없어지기 때문에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으나, 큰 점의 경우 피부가 완화되면서 점이 다시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재 시술을 위해 점의 뿌리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무분별한 점빼기보다는 자신의 개성이나 좋은 이미지를 헤치지 않는 이상 선택적인 점빼기가 필요하다. 또한 인상에 악 영향을 끼치는 점을 빼고, 빼지 않고의 선택보다는 점빼기의 방법, 즉 빼는 레이저의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성공적인 점빼기를 위한 관건이다.
 
도움말 = 일산 트리플점빼기전문 <엘라여성의원> 김애라 원장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