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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충렬 행정부시장,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0/03/11 [15:51]
울산시는 11일 해빙기 재난취약분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지난 2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전충렬 행정부시장이 취약시설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전충렬 행정부시장은 이날 남구 선암동 선암절개지, 남구 수암동 삼익세라믹 아파트 절개지 등 2개소를 방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 해빙기 재난취약분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전충렬 행정부시장이 남구 수암동 삼익세라믹 아파트 절개지 등 2개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 김영주 기자

전 행정부시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시설에 대하여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대형건설공사장․도시개발사업장 14개소, 대형건축 공사장31개소, 축대 및 옹벽 절개지 32개소 등 모두 77개소에 대하여 현재 점검을 실시 중이다.

울산 = 김영주 기자 doroshy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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