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장관 임태희)는 일자리 창출과 노사관계 선진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내부 역량을 총결집하는 간부워크숍을 경기도 시흥시 소재 대교 hrd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임태희 장관을 비롯한 노동부 본부 과장급과 지방노동관서 지청장급 이상 간부 전원(114명)을 대상으로 3월 13(토), 14(일)에 걸쳐 실시되며 노동부의 중장기 비전 토론 및 정책아이디어 발굴을 통하여 고용노동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노동부는 임태희 장관 부임 이래 복수노조·전임자 법개정, 국가고용전략회의 운영지원, 대규모 직제개편 등 정책과 조직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에 3월초 정기인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러한 변화를 공유하고 고용노동행정의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노동부는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역량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생생한 현장목소리 청취, 노동부 비전에 대한 토론 및 발표, 명사특강, 장관과의 대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노동부는 이번 워크숍은 장·차관이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면서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교육도 받고 토론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하면서 장관 이하 모든 간부들이 일자리 창출과 노사협력 증진을 위한 전문가 또는 전도사(job generator & labor-management cooperation facilitator)가 될 것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