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헌법에 보장된 무상교육을 실현하고, 민주당 당론인 교육복지 완성을 위한 무상급식 전면시행에 대해, “6.2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광주시 민주당 예비후보자들의 정책공조를 위한 의견수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가 밝힌 의견 수렴의 주요 내용은 무상급식과 관련하여 “광주시와 광주시 교육청이 5:5 매칭방식의 초․중학교 무상급식 추진방안에 대한 입장” 그리고 무상교육과 관련하여 “초등학교 수업준비물 지원 현실화 및 중학교 학교운영 지원비 폐지, 고등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 단계적 폐지안”에 대한 출마 후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다.
이번 의견수렴 취지에 대해서는 “이미 임기내 무상급식 전면시행에 대한 공약발표를 하면서 광주시, 광주시교육청, 광주시 기초단체장, 광주시․구 의회를 포함한 (가칭)교육복지협의회 구성을 제안했으며, 광주지역 출마 예비후보자들과 무상급식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정책추진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동채 후보는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평등한 삶의 기회를 보장하기위해서 교육은 시장논리로만 풀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안정적인 학교 급식의 무상제공을 위해 초.중등교육법과 학교급식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과 함께 민주당 당론을 관철시키고 당장 광주시민이 요구하는 무상급식.무상교육에 필요한 법률 개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