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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엘, 보급형 데스크탑 ‘MiNEW M11’선뵈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3/29 [11:01]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모뉴엘(대표 박홍석)이 보급형 데스크탑 컴퓨터 ‘minew m11’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minew m11’는 인텔 듀오 코어 e6500 cpu가 장착되어 있고, 메모리는 ddr3 8500 2gb로 구성돼 있으며 윈도우 7 premium이 탑재됐다.
 
또한 hv gt220 프라임 hdmi d3 512mb를 자랑하는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있어 그래픽 편집, 3d게임 등 고도의 그래픽 작업도 가능하다.
 
고광택 하이그로시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검정색 본체에 연두색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되고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모뉴엘측은 "‘minew m11’은 보급형 테스크탑으로 모뉴엘이 대중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모뉴엘은 ‘minew m11’을 통해 pc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품은 신세계 백화점 본점, ak plaza(수원/분당/평택점), 현대백화점(전점), 갤러리아(압구정점/수원점)과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 gs shop, 디앤샵, 11번가, 옥션 및 모뉴엘 온라인 쇼핑몰(www.moneual.co.kr/shopping)에서 구입 할 수 있다.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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