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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엄정화, “몰입 연기 대단해” 극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01 [07:28]
척추뼈가 드러날 정도로 혹독하게 했던 7kg의 체중감량, 한 겨울 눈보라 속의 맨발투혼 등 몸을 사리지 않은 엄정화의 열정으로 주목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감독 이정호)가 드디어 공개된 엄정화의 연기력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며 시사회를 뜨겁게 달구어 화제다.
 

 
지난 3월 30일(화) 왕십리 cgv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처음 공개된 영화 ‘베스트셀러’에서 주인공 백희수를 연기한 주인공 엄정화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20년 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해온 모습부터 표절 논란으로 모든 것을 잃고 자괴감과 피폐함에 빠지는 모습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를 연기한 엄정화. 창작욕에 시달리면서도 글을 쓰지 못해 손이 부르르 떨리는 불안한 모습, 딸 연희에게서 이야기를 더 캐내기 위해 닦달하는 소름끼치는 모습, 표절 논란을 부인하며 “그 책 읽은 적 없다구!” 외치는 절박한 모습까지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기로 일반인들과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것.
 
영화 속에서 남편으로 등장한 류승룡이 매번 “엄정화의, 엄정화에 의한, 엄정화를 위한 영화”라고 언급했을 정도로 영화 속에서 폭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주는 그녀는 백희수라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남자배우도 힘들게 연기했을 법한 장면들을 여자배우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길고 강한 호흡으로 잘 소화해낸 것 같다. 정말 대단하다”,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연기를 보여준다”, “배역에 몰입한다는 게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준다”며 기자시사회의 언론매체들과 vip에 참석한 많은 배우들이 입을 모아 극찬했다.
 
“너무 실감나고 절박한 연기로 소름 돋을 정도였다”, “이제까지 연기를 잘 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너무 잘해서 놀랐다. 앞으로 계속 좋아하게 될 것 같다”며 시사회를 관람한 일반인들도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엄정화의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개봉 2주를 남겨 놓고 있는 영화 ‘베스트셀러’는 3월 26일 이후로 네이버 미스터리 영화 부분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0년 가장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여배우 1위(곰tv 폴, 3월 19일 기준)로 엄정화가 뽑히며 2010년 최고의 화제작이 될 것을 예감하게 하고 있다.
 
영화 ‘베스트셀러’는 4월 15일 모두가 궁금해 하는 미스터리의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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