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성주지구 부위원장으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주군수 출마를 선언한 이택천 전 경북경찰청장이 지난 3월 2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데 이어 2010년 4월 3일 오후 2시 선거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이 예비후보는 “성주 발전을 더 늦출 수 없기 때문에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성주의 차기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 속에 확실하게 성주를 발전시킬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전문가가 나서야 풍요로움과 나눔이 있는 성주의 미래가 보장된다" 며 “공직 생활을 하는 동안 쌓은 경륜과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희망찬 성주의 미래와, 대한민국을 지킨 뚝심으로 성주군민의 행복한 삶을 지켜내겠다”고 의지를 피력할 예정이다.
평소 소탈한 성격과 친화력 있는 활동으로 군민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예비후보는 최근 경북도당 공심위에서 압축한 2배수 안에 포함되면서 공천 기대가 한층 높아져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