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언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역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속에 마무리됐다.
2일 오후 5시 지하철 쌍촌역 사거리 부근 농협건물 3층에서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진 국회의원, 조영택 국회의원을 비롯해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강운태․이용섭 국회의원과 정동채ㆍ정찬용 예비후보,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광주 시의원, 서구의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전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 동안 서구청장으로 일하며 서구를 호남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이뤘다”며 “이제는 광주의 중심인 서구를 호남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행복도시로 당당히 도약시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또 “이번 경선 과정에서 상대후보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죄로 고소할 방침이었던 계획을 대승적 차원에서 철회한다”며 “민주장의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남은 경선 기간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끝까지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