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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욱 씨, 포항 제 4선거구에 출사표

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한나라당 공천 관행 깨겠다"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4/06 [23:17]
송영욱(47세) 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이 경북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를 위해 송 부위원장은 4일 포항 제 4선거구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채비를 가동할 예정이다.
▲송영욱 예비후보(포항 제 4선거구)    
송 예비후보는 포항에서 태어나 청림초교와 대건고등학교를 나온 포항 출신의 인물로 올해부터 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진보진영의 정당 활동을 그동안 줄곧 해온 그는 지난 5.31지방선거에서는 박명재 후보 캠프의 회계책임을 맡기도 했다

송 예비후보는“일한 번 제대로 해 보겠다”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주의를 볼모로 하는 한나라당의 공천관행을 반드시 없애 지역발전의 계기를 만들겠다“는 출사표와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하고 지역주민의 이해와 요구에 철저히 부응하는 정치인이 나서야만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현안을 해결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당도 빠른 시일 안에 공천을 확정하고 여타 야당과 연대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승리 할 수 있도록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대구 = 박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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