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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올인' 한명숙 캠프, 이해찬·임종석 등 합류

두민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4/21 [09:50]
[브레이크뉴스 = 두민영 기자] 노무현 재단 이사장직을 내놓고 서울시장 선거 '올인'을 선언한 한명숙 전 총리 캠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해찬 전 총리가 공동선거본부장에 임종석 전 의원은 대변인을 맡는 등 캠프 인선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한 전 총리는 지난 10일부터 이희호 여사와 권양숙 여사를 차례로 만나는 등 서서히 광폭 행보에 돌입했다. 또한 21일 출마선언과 함께 민주당 등 범야권, 시민사회 원로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따뜻한 서울'을 주제로 비전과 청사진도 제시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의 서울시장 출마선언과 함께 6월 지방선거의 하이라이트 서울시장 선거전이 본격 레이스에 돌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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