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농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010 가정의 달 festival’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어린이 꿈나무 선물증정 이벤트 ▲어버이 사랑 감사 이벤트 ▲농촌사랑 채움이벤트 ▲우수고객 초청 영화상영 이벤트로 구성돼 진행된다.
먼저, 어린이 꿈나무 선물증정 이벤트는 5월 한달 간 '후토스통장'에 가입한 어린이 2000명을 추첨해 후토스 캐릭터 인형을 제공한다. 후토스통장은 후토스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으로, 입출·적립식 통장 모두 가입시 최대 3%의 금리를 제공하는 어린이 전용통장이다.
어버이 사랑 감사 이벤트는 만 60세 이상의 고객이 어버이날 전날인 5월 7일 채움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0.1%p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하고, 5월중 채움정기예금에 가입할 시에는 추첨을 통해 170명에게 농산물상품권 및 농협쌀(20kg)을 제공한다.
농촌사랑 채움이벤트는 채움패키지 상품을 3개 이상 가입한 고객(5월중 1개 이상 가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을 선정, 농협쌀(20kg)을 제공하는 행사다.
우수고객 초청 영화상영회는 최근 개봉한 인기작품을 엄선해 각 지역별로 고객들에게 무료로 영화를 상영해주는 행사다. 농협 측은 상영 당일 별도의 사은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촌경제에 도움이 되고 , 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고객에게는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