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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원장은 “키가 자라지 않아 상담을 요청하는 키가 170cm 전후의 고등학교 남학생들과, 그리고 2cm 가 모자라 꿈을 포기한 고3 여학생의 눈물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본인들이 원하는 키는 남자 185cm, 여자 168cm인데, 너무 늦은 시기에 찾아와 무려 15cm 이상 크기를 원하는 것이죠.
키에 관심을 갖는 고등학생일 때 현실적으로 이렇게 키우기란 참 힘든 상황이어서, 원장인 저도 참 답답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어떤 고등학생의 경우, “키가 자라는 시기를 따지지 않고 원하는 만큼 키워 주는 것이 실력 아니냐”며 항변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의 키는 이미 각 신체마다 정해진 시기에 정해진 만큼 클 수 있다. 때문에 키네스 성장법은 무조건 키를 크게 만들어주는 방법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정해진 키의 50%미만 수준으로 크는 키를 90% 수준을 클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이 성장법의 핵심인 것이다.
이에 김양수 원장은 “학부모들은 ‘공부나 하지 키가 밥 먹여 주냐?’ 하시지만, 결코 키는 외모 지상주의에 물든 철없는 막연한 바램이 아닙니다. 키는 건강의 척도이고, 자신감이고 당당함이기 때문에 청소년기에는 인생 전부이기도 합니다.
공부는 어릴 적부터 신경을 써주시면서 ‘키는 클 때 크겠지..’하는 것이 부모님들의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잠시 10cm 컸다고 이제 크는구나 안심하지 마십시오. 성장단계에 따라 한번 잘 큰 것도 중요하지만 해마다 꾸준히 끝까지 잘 자라야 큰 키가 되는 것입니다. 공부도 어릴 적 습관인 것처럼 이렇게 큰 키가 되려면 평소의 생활 습관이 좌우합니다.” 라며 성장에 대한 조기 관심과 적절한 조치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부모님의 키가 작거나 현재 자녀의 키가 또래보다 작은 경우, 키는 크지만 성 조숙증이 의심되거나 일찍 초경을 하여 걱정이라면, 성장기인 20세 초반까지를 놓고 성장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키네스 홈페이지 http://www.kiness.co.kr/ 에서 키네스 관리법을 통해 이러한 체계적인 성장 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아울러 이번 달부터 진행되는 키네스 5월 이벤트에도 참여하여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동시에 가져 갈 수 있다.
키네스 성장센터 성장체험 이벤트
약이나 물리적 수술이 아닌 운동 및 관리 요법으로 어린이들의 키를 키우는 키네스 성장 센터 에서는 5월 가정의 달 맞아 다음과 같은 성장 체험단 이벤트를 개최한다.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55명(각 지점당 3~4명)
1. 우선 성장 체험단은 사실적인 성장결과를 공개하기 위한 개인정보 공개에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하다.
2. 기간 내에 성장정밀검사를 받는다.
3. 최소 1년 동안 키네스 프로그램을 적극 진행 할 수 있어야 한다.
4. 성장 체험단에 선정이 되면, 6개월 비용으로 12개월간 키네스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로 검사 예약 시 “내용” 란에 “체험단 신청”표시를 한다.
발표는 개별통지이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5월 31일 명단을 공개 예정.
(신청자가 많으면 일찍 종료 될 수 있음.)
키네스 성장 센터 http://www.kine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