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영우, "사각지대 교육계종사자 처우 개선"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자 급식종사자 운동부 전임코치등 처우 개선등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03 [13:33]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일 근로자의 날과 관련 “학교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학교 급식종사자와 운동부 전임코치들의 땀과 열정이 있기에 경북교육이 더욱 빛나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후보는  또 “학교급식 종사원 756명에 대해 회계직원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시간외 수당지급 및 경조사 특별휴가 등 복리후생과 근무여건을 개선하겠다”고도 밝혔다. 또 2백73명의 운동부 전임지도자에 대해서도 “국가공무원복무규정을 준용, 1년 단위 연봉계약을 하고 시간외수당 30시간 지원 등 신분안정과 처우를 개선하고 이를 위해 전임코치계약관리지침을 제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북 = 박종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