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시간이 없어서…' 온라인 강좌에는 핑계가 없다!

아주대 경영대학원 '아주대 MBA' 온라인 강좌 인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04 [11:03]
▲ 아주대 mba 송년행사 모습     © 이대연 기자
단 하루로 경쟁 없이는 살 수 없는 무한경쟁 시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무한경쟁 시대를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문제는 시간. 야근이다 회식이다 해서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몇 년째 공부에 대한 꿈을 접어버린 사람들이 허다하다.
 
그러나 아주대 경영대학원의 온라인 프로그램 ‘아주대 mba’에는 ‘시간이 없어서’, ‘야근이 잦아서’, ‘출퇴근이 불규칙해서’ 등 핑계와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시간과 공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 온라인 강좌인 데다가, 원하는 시간에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0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아주대 경영대학원 ‘아주대 mba’ 온라인 프로그램(www.ajoumba.ac.kr)은 100% 온라인 수강 만으로 오프라인 수강과 동일하게 정규 mba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 오프라인 수업과의 교차 수강도 가능한데, 특히 오프라인으로 주말과 평일 야간에 수업을 들을 수 있어, 학생들의 상황에 따른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아주대 mba가 바쁜 직장인과 해외 근무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초에는 아주대 mba 졸업자가 2800명을 넘어서며, 국내 최대의 동문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온라인 mba로 자리매김 했다고 할 수 있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과정은 오는 6월 4일(금)까지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공은 경영전략mba, 금융mba, 마케팅mba, 회계학mba, 생산/운영관리mba, 인사조직mba, e-비즈니스mba 등이다.
 
온라인 mba 과정은 인터넷 홈페이지(www.ajoumba.ac.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공무원 학비 감면과 다양한 장학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031-213-516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월 27일 전체 수석으로 아주대 mba를 졸업한 김창연씨는 “금융기관에서 15년 넘게 it 업종에 종사하면서 경영학의 필요성을 깨달았다”며 “온라인 강의의 장점을 잘 활용해서 최소한 3번 이상 수업을 들었더니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주대 교학팀에서는 김창연씨뿐만 아니라 다양한 졸업생들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웹진 (http://community.ajoumba.ac.kr/webzin)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웹진을 통해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