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맥주창업 희망한다면 세계맥주로 눈 돌려라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5/04 [18:19]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흔히 ‘술장사가 남는 장사’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술장사라고 해서 다 같은 술장사가 아니다. 특히 맥주시장은 세계맥주바람 열풍으로 분위기와 실속까지 따지는 똑똑한 손님이 늘고 있어 무턱대고 주점시장에 뛰어들었다가는 실패를 맛 볼 확률이 높다.
 
세계맥주전문점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여러 나라의 맥주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점. 여기에 독창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미해 빠르게 성장하는 맥주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곳이 눈에 띈다. 
 
세계맥주프랜차이즈 카우카우에서는 미국, 일본, 네덜란드, 멕시코, 벨기에, 아일랜드, 덴마크, 독일, 뉴질랜드 등 수 많은 나라의 세계맥주를 만날 수 있다. 생맥주전문점 카우카우는 다양한 세계맥주 외에도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성, 맛을 충족시키며 호프전문점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 카우카우     © 김성민 기자
패기가 넘치고 웅장함마저 느껴지는 매장 분위기의 컨셉은 바로 ‘웨스턴’. 마치 미국 서부영화 촬영장에 온듯한 느낌으로 술 맛마저 돋운다. 특히 개성 넘치는 젊은 세대들에게 반응이 좋은 편이며 여성고객들은 신선함에 점수를 주고 있다. 이 곳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세심한 소품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백미다.   
 
생맥주전문점 카우카우는 맥주체인점에서 드물게 게임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곳에서 만 날 수 있는 ‘게임존’은 다트, 닌텐도, 복불복 등 술과 함께 즐기면 재미를 배가시키는 게임들이 준비돼 있어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세계맥주인기가 가맹열기를 지피면서 카우카우의 탄탄한 전략은 맥주집창업, 술집체인점, 생맥주창업, 세계맥주창업 등에 관심 있는 창업자들을 어필하고 있다. 특히 소자본창업아이템을 준비하는 생계형창업자들 사이 소규모 카우카우 매장은 알짜배기창업, 뜨는창업으로 꼽히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세계맥주의 인기가 힘을 더해 치솟고 있는 지금, 맥주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성공창업으로 대표되고 있는 카우카우의 경쟁력이 불황 속 청신호가 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