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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실장의 기초의원 선거 출마 선언은 기존 정당의 한계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신선한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정가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고향 봉하마을로 내려갔듯이, 풀뿌리 지방자치의 가장 밑바닥으로 들어가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로 해석하고 있다.
이 전 실장은 지난해 10월 국민참여당 주비위원장 자격으로 고향인 광주를 방문했을 때 기자들과 만나 기초의원에 출마할 마음의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앞서 이날 열린 국민참여당 광주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이 유효투표의 71%를 얻어 광주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