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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으로 떠나는 5월 커플여행, 커플스파펜션이 어떨까?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11 [11:14]
▲     ©안병선 기자

 어디로인가 갑자기 여행을 떠나고 싶은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이다. 가슴 뛰게 맑은 하늘과 눈부시게 쏟아지는 햇빛은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자유를 만끽하고 싶을 때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에 빠지곤 한다.
 
 하지만 빡빡한 일정과 바쁜 생활에 멀리 여행을 떠나기는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짧은 주말을 이용해 1박2일간의 시간을 잘 이용한다면 정말 멋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가까운 포천은 맛있는 먹거리와 예쁜펜션들이 많아서 젊은 커플들에게 좋은 여행지가 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호수창이예쁜가’(http://www.hosoochangga.co.kr/)펜션은 예쁜커플펜션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는 곳으로 서울과 가깝다는 이점으로 인해서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언제나 사람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커플들을 위한 많은 배려가 준비되어 있어 특히 여성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호수창이예쁜가는 펜션을 다녀간 많은 커플들의 블로그와 입소문을 통해서 널리 알려졌다.
 
 둘만의 dvd전용관에서 즐기는 영화는 편안한 흔들의자와 웅장한 서라운드로 그 감동을 더욱 크게 하고 있다. 이 밖에도 펜션 주변으로 떠나는 자전거 여행과 청계호수에서 즐기는 오리보트는 5월의 낭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
 
▲     © 안병선 기자

 호수창이예쁜가의 다양한 서비스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여느 펜션에서는 볼 수 없는 로맨틱카페 휴리재에서 즐기는 포켓볼과 보드게임 그리고 커피 한잔의 여유는 커플들의 사랑이 가득담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호수창이예쁜가의 야외 수영장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산에서 내려오는 맑고 시원한 계곡물로 가득채운 수영장은 커플뿐만 아니라 많은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넓은 마당에서 배드민턴을 치며 한껏 열이 오른 몸을 시원한 계곡물로 가득한 수영장에서 식히는 이색 체험도 가능하다.
 
 다양한 일들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 지고 밤하늘에 아름다운 별이 떠오른다. 별빛이 은은하게 내리고 이름 모를 풀벌레들이 한껏 운치를 띄우는 가운데 사랑하는 사람과 노천스파에 몸을 뉘이고 와인 한잔을 곁들이며 교외의 고요한 밤을 경험할 수 있다. 
 
 노천스파가 부담스러운 커플들은 객실마다 따로 준비 된 커플 스파에서 스파를 즐기며 피로를 풀 수 있고 침대에 편히 누워서 창가로 비치는 밤하늘에 별을 감상 할 수도 있다. 수많은 이벤트를 즐기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뒤로 한 채 둘만의 추억을 담은 러브레터를 정원 한가운데에 놓인 우체통에 넣어두면 러브레터는 호수창이예쁜가에 영원히 보관되어진다.
 
따뜻한 봄을 맞이해서 야외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볼것 많고 즐길 것이 많은 포천으로 떠나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홈페이지 : http://www.hosoochang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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