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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작아졌지만 성능은 더욱 강해진 LG미니빔"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2 [11:03]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428053@U000013756
 


 
 

lg전자가 세계시장에 출시된 led 프로젝터 가운데 밝기와 해상도를 최고 수준으로 구현한 초소형, 초경량 lg미니빔 신제품(모델명:hx300g)을 12일 국내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270 안시루멘(ansi-lumens)의 밝기로 메모가 가능한 밝은 조명 아래 60인치에서 최대 80인치 크기로 영상을 볼 수 있는 수준이며, 2,000대 1의 명암비를 구현해 색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led 프로젝터로는 유일하게 xga급(1280 x 720) 해상도 패널을 사용, 영상을 한층 더 섬세하고 선명하게 표현한다.

 

이 제품은 가로, 세로 길이가 각각 16센티미터와 13.5센티미터에 불과해 여성의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며, 무게도 성인 러닝화 수준(750g~800g)인 786g으로 휴대와 설치가 간편하다. 


이번 제품에는 파일뷰어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소규모 회의나 강의에 더욱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즉, 파워포인트(ppt), 엑셀(xls) 파일 등을 pc나 노트북 없이도 usb 메모리에 담아 프로젝터에 직접 연결해 간편하게 볼 수 있다.

블랙티탄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9만원이다.

lg전자 한국 he마케팅팀 이태권 팀장은 “이번 제품은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프로젝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연내 제품 라인업을 추가해 국내led 프로젝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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