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증, 여권, 주민등록증 재발급때 사무실이나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전남체신청은 13일 우체국에서 운전면허증의 갱신, 분실, 훼손으로 인해 재발급 신청 시 경찰서를 방문해 신청 접수한 후 15일 이내 수령을 위해 민원인이 원하는 장소에 우편으로 배달해 주는 맞춤형 계약등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방법은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여권 등 신규 또는 재발급 신청 시 ‘우편수령’란에 체크하고, 운전면허증을 받을 주소를 정확하게 기재해 우편요금 3천원과 함께 경찰서 민원실에 신청하면 된다.
전남 = 이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