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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이명박정부 떠나, 부패여당 교체해야

<단독 인터뷰>본지 자매지 '주간현대 창간 13주년' 박지원 원내대표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5/17 [08:45]
박지원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지난 5월 14일, 브레이크뉴스 자매지인 '주간현대' 창간 13주년을 맞아 가진 단독 회견에서 “민심은 이미 이명박 정부를 떠났다. 특히 지방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부패한 한나라당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주장하면서 “우리 민주당 의원들도 분권형 대통령제나 정-부통령제,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독일식 선거구제 등에 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방선거 후에 만약 개헌논의를 진실성 있게 제안을 한다고 하면 국회 안에서 논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헌논의가 정치적, 정략적으로 제안을 하는 것인가, 진실성을 따지고 난 후에 함께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인터뷰의 일문일답이다.

-이번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당초 혼전양상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낙승을 하셨습니다.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원내사령탑이 되셨는데,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
▲이번 원내대표 경선을 통해서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가,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이 당과 지도부에 무엇을 바라는 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반대만 하고, 장외투쟁만 하는 야당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싸울 때는 싸우고, 협상할 때는 과감하게, 감동적으로 협상하여야 합니다. 다시 말해 싸우지 말고 국회에서 말로 하자는 것입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민주당이 반대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정부여당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바로 야당을 대화상대로 인정하고, 야당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저의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민주당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치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원하는 정치 여야 함께노력

▲ 박지원   원내 대표  ©김상문 기자
-한나라당은 김무성 원내대표가 추대 됐습니다. 두 분 사이의 친분관계도 있고, 많은 분들이 ‘대화와 타협’이 가능할 것이라고 장밋빛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와 김무성 원내대표에게 정치권은 물론 국민들께서도 많은 기대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부담도 됩니다. 그만큼 국민들께서 지금까지의 여야관계에 대해 불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무성 원내대표는 청와대 비서관, 내무부차관,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으로 중량감 있는 정치인입니다. 저도 청와대 비서실장, 문화관광부장관, 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 경험과 경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저와 김무성 원내대표 모두 정치권과 국민이 저희에게 바라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원내대표 경선에서도 조금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 민주당은 주류와 비주류 간 갈등이 문제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주당에 소위 ‘계파’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그로 인한 갈등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이런 문제가 소통의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당 내에서는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주장과 갈등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대화와 협상을 통해 논란을 수습하고 하나로 뭉치는 것 또한 필요한데, 소통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저는 주류도 비주류도 아닌 ‘합류’이기 때문에 당의 통합에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당내에서 소외된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당의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원내대표 경선에서 당내 주류, 비주류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당헌당규 개정을 추진을 제안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현재 우리 민주당의 문제점은 소통 부재와 지역구도에 있다고 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제가 오는 전당대회에서 당헌당규를 개정하자고 제안한 것이고, 그것은 다가오는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드는 것이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현재 당헌·당규에 따르면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하여 선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당대표에 낙선한 분들은 역할이 없고 결국 소외될 수밖에 없습니다. 소통이 안된다는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함께 선출해서 1등을 한 분이 당대표를 맡고, 나머지 분들이 최고위원이 되는 겁니다. 물론 당 대표의 권한을 강화해줘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다양한 목소리들이 나오고 주류도 비주류도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전당대회에서 민주당의 훌륭한 인재들이 모두 지도부의 전면에 나서야 합니다. 다시 말해 대권을 꿈꾸는 우리 민주당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지도부에 다 참여를 해서 집단으로 의견을 개진을 하고 그룹이 의견을 결정해야 됩니다.

 여기에 민주당의 취약지역인 강원도, 충청, tk, pk, 제주도에 현역의원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두면 지역과 소통하면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민주당은 tk지역에서 5~10%의 지지를 받고 있는데 지역과 소통하면서 10~15%로 올리면 그것이 바로 승리입니다. 이런 결실들이 모여야 정권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실정 홍수이뤄
 
-6.2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아직은 민주당 후보들이 열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지방 선거 판세는 어떻게 보시고, 또 어떤 선거 구도를 만들어야 민주당이 승리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전반적인 판세는 민주당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어 가면서 상당히 약진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민심은 이미 이명박 정부를 떠났습니다. 특히 지방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부패한 한나라당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당진군수, 여주시장, 제주지사 등 한나라당은 여전히 차떼기당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4대강, 세종시, 천안함, 스폰서 검사, mbc쪼인트 발언, 민생문제 등 이명박 정부의 실정이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의 지난 3년여 간의 실정을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입니다. 정권의 실정을 중간평가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야권이 단일화해서 단일후보로 한나라당과 대결을 한다고 하면 결국 국민은 야권 단일후보, 우리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주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쪽에서는 야당 심판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정부가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데 사사건건 발목을 잡은 야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런 야당 심판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야당을 심판하는 선거는 없습니다. 이명박 정부 집권 3년 만에 민주주의는 파괴되어 있고 서민경제는 붕괴되고 남북관계는 위기입니다. 이러한 것을 가지고 아직도 반성하지 못하고 야당심판 운운하는 자체가 국민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또한 야당 심판론을 제기하는 한나라당이 아직도 자신들의 잘못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서민이 얼마나 고통을 받고 있는지, 청년 일자리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고 있습니다. mbc는 한 달이 넘도록 파업을 했습니다. 언론의 자유가 무너지면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천안함 침몰 50일이 넘었지만 사고의 원인조차 모를 정도로 국가안보는 무너졌습니다.
 한나라당이 아무리 남의 탓 잘하고 모든 것을 야당 탓으로 돌리지만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국민을 무시해도 이렇게 무시할 수 있는지 정말 무책임하고 안하무인 정권입니다. 저는 국민들께서 이런 오만한 이명박 정권을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하고 민주당에 승리를 안겨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세종시는 원안을 고수해야
 
-정국 현안들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해 보겠습니다. 일단 청와대에서 세종시 문제를 ‘6월 임시 국회에서 처리해야 된다’는 의사를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먼저 김무성 원내대표가 취임 일성으로 ‘청와대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겠다.’, ‘야당에게 져주겠다’는 뜻을 밝히자마자 청와대와 한나라당 일부에서 이런 말을 흘린 것은 야당을 무시하고 김무성 원내대표를 무시한 것으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세종시는 원안을 고수해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후보 때부터 20번 이상 원안을 고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통령이 하신 말씀을 지키지 않고, 국민이 대통령의 말을 믿지 못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종시 문제는 이명박 대통령께서 국민들의 뜻에 따라 그리고 자신의 공약을 지킨다면 해결됩니다.


▲ 박지원 민주당 원내 대표와 인터뷰를 가!고 있는 본지 문일석  발행인   ©김상문 기자
-스폰서 검사 특검이 지금 여야간에 논의가 되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처음에는 특검제 도입을 반대하시다가 얼마전 원내대표간 상견례를 마치고 나서 수용의사를 밝혔는데요, 또 검찰총장은 반대 의사를 밝혔구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야 원내대표단 첫 번째 상견례에서 스폰서검사 특검을 도입하기로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현재 민간 위원들을 모아서 진상조사를 한다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느냐하는 문제입니다. 민간 위원들에게는 수사권이 없습니다. 수사는 사건 관계자들과 선후배 관계인 현직 검사들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수사가 어렵기 때문에 특검으로 가야 합니다. 여야 원내대표 간에 합의가 됐기 때문에 조만간 특검이 시작될 것입니다.

 문제는 개혁의 대상인 검찰의 태도입니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검찰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검찰총장이 ‘검찰만큼 깨끗한 조직이 없다’며 대통령 말도 무시했습니다. 이것이 위계질서가 있는 정부입니까? 검찰은 지금까지 무슨 일만 있으면 자체개혁을 하겠다고 했지만 제대로 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민주당은 줄기차게 공수처 신설과 상설특검제 도입을 주장해 왔고, 이번에 청와대와 한나라당에서도 찬성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할 검찰이 반성은커녕 개혁을 거부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검찰은 국민이 요구하는 검찰개혁에 적극 응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검찰도 살아나는 길입니다.

-또 선거 정국과 관련해서 4대강 사업, 무상급식 등이 쟁점인데요, 선관위가 ‘너무 과도하게 규제를 하는 것 아니냐, 너무 나서는 것 같다.’ 이런 지적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권선거가 도를 지나치고 있습니다. 야당이 선거에서 믿을 곳은 선관위뿐입니다. 그만큼 엄정한 중립을 지켜야할 선관위가 이렇게 편파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정말 개탄스러운 일입니다. 선거 쟁점이 되는 정부의 정책에 대한 반대 의견을 지나치게 규제하고, 반면에 정부의 4대강 홍보 등 관권선거에 대해서는 겨우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만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세대들의 활동, 트위터를 이용한 자연스러운 의견개진에 대해서도 과도한 규제를 통해 국민들의 입을 막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선관위가 할 일은 대학생 부재자투표소를 설치해 73.5%가 ‘지방선거에서 투표하겠다’고 밝히고 있는 전국 대학생들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투표율을 높이는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선관위조차도 중립을 못 지키는 선거라면 우리 국민들이 납득하지도 않고,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방선거 이후에 개헌논의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이슈 중 하나가 바로 친환경무상급식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 주시죠.
▲친환경 무상급식은 헌법에 명시된 의무교육을 이행하는 것이며, 교육이자 복지입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는 것입니다. 한나라당은 우리 어린 학생들을 위한 좋은 정책에 대해서 좌파 포퓰리즘이라고 이념공세를 펼치다가 국민 여론이 좋지 않자 은근슬쩍 발을 빼고 있는 상황입니다. 좋은 정책이라고 하면 아무리 야당에서 주장을 하더라도 같이 인정해줘야 됩니다. 야당의 정책이라고 무조건 비판만 하고 트집 잡기만 하는 것은 집권 여당의 자세가 아닙니다. 또 한나라당 일각에서는 친환경무상급식이 재정위기를 초래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최소한 한나라당은 이런 주장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4대강사업과 부자감세로 국가재정의 위기를 불러온 것이 바로 이명박 정부입니다. 4대강 예산만 절감하더라도 친환경무상급식을 위한 예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의 중간발표가 곧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까지는 비접촉 폭발이라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은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북한과의 관계가 갈수록 경색되고 있고, 또 중국과 외교문제도 붉어졌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천안함 문제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사고가 난지 50일이 넘었는데 아직도 정확한 사고원인 조차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안함 사태의 핵심은 ‘사고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혀내는 것입니다. 민군합동조사단이 활동을 하고 있다지만 모든 정보는 군과 정부가 독점하고 있습니다. 침몰 이전의 자료부터 인양된 선체까지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의혹만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생존자들에 대한 면담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조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이런 말 저런 말을 흘리고 또 한쪽에서는 부인하면서 국민만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통령까지 나서서 이를 거들고 있습니다.
 우리 해역에서 우리 군함이 침몰했고, 수많은 인명피해가 났는데 50일이 넘도록 사고의 원인조차 모른다는 것은 이명박 정부의 안보를 의심하게 합니다. 현재 국회에서 여야 간에 천안함 진상조사특위 활동에 대해 합의가 이뤄졌기 때문에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국민 앞에 정확한 사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동안 보안상 문제가 있다면서 공개하지 않았던 천안함 절단면, tod동영상, 교신내용 등 모든 것을 국회 진상조사특위에 공개해야 합니다.

-하반기 국회에서는 개헌 문제가 대두될 것이라고 다들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개헌에 대한 박 대표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여야 모두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당론에서는 의견의 차이가 있어 보이는데요.
▲저는 개헌 문제에 대해서는 이명박 정부가 실기를 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차례 언론을 통해서 밝혔습니다만, 이명박 대통령께서 개헌에 대한 의지가 있었다면 집권초기에 했어야 합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개헌을 제기하는 것은 개헌이슈로 다른 선거이슈를 덮어버리려는 정치적, 정략적 목적이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민주당 의원들도 분권형 대통령제나 정-부통령제,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독일식 선거구제 등에 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방선거 후에 만약 개헌논의를 진실성 있게 제안을 한다고 하면 국회 안에서 논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헌논의가 정치적, 정략적으로 제안을 하는 것인가, 진실성을 따지고 난 후에 함께 논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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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010/05/19 [03:26] 수정 | 삭제
  • 반미 친북 좌익 인사 들에게 드리는 설흔 여섯 가지 질문

    1. 당신은 수백만 명의 자기 국민이 굶어 죽도록 내버려 두면서, 수십 개의 별장에 수백 명의 미희들과 산해 진미로 역사상 유례가 없는 호화판 생활을 즐기는 너의 태양 김정일을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2. 나도 당신도 똑같이 우리들의 암흑기였다고 느끼고 있는 70년대 남한의 박정권시대 유신정부 보다 북한정부가 자기 국민들에게 더 자비로웠고 북한 사회가 남한 사회보다 더 부유하고 더 자유로웠던 때가 있었나?

    3.. 당신은 북한의 김일성-김정일- 김정은 간에 이루어진 권력 세습을 어떻게 보는가?

    4. 지금 북한주민들이 왜 저렇게 굶주리고 있다고 생각하나?

    5. 북한 동포들의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십 년이 넘도록 거액의 돈과 산더미 같은 식량과 비료와 연료를 보내준 미국, 일본, 남한 등 자유진영 국가들과 그 엄청난 원조물자를 북한 주민들에게 제대로 전해주지 않고 완전히 혼자 착복한 김정일 정부와 누가 더 나쁘다고 생각하나?

    6. 육이오 때 당시 북한 인구의 삼분지 일이 넘는 오백만의 북한사람들이 왜 고향을 버리고 이남으로 빠져 나왔다고 생각하나?

    7. 당신은 왜 수많은 탈북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나?
    그리고 북한은 왜 탈북자를 도로 붙잡아 가지 못해 안달을 하는가?

    8. 당신은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을 두려워 할 것으로 보는가?

    9. 공산당이 독립군의 영웅 김좌진장군을 암살한 사실을 어떻게 보는가?

    10. 이십대 후반 이후 내내 팔로군과 쏘련군에 붙어 다니던 김일성 (실제는 김성주) 이 도대체 무슨 수로 제 혼자 독립군을 이끌고 다니며, 한두번이라면 모를가, 수백, 수천회나 일본군과 싸웠단 말인가?
    실제 팔로군은 일본군과 직접싸운 일이 거의 없었고 쏘련은 미군이 일본에 원폭을 투하 하기 전까지는 일본과 휴전 중이었던 걸 당신은 알고나 있는가?

    11. 지금도 냉전이 지속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당신들 좌익 쪽인가 내가 속한 우익 쪽인가?
    아직도 한반도에 남아 문제를 만들고 있는 냉전시대의 폐물이 반공인가 반미인가?

    12. 솔직히 반성해 보라. 당신의 인생에서 맛본 실패가 다른 사람들 탓인가 아니면 당신의 게으름과 무능함 탓인가?

    13. 당신은 왜 지금 당장 월북해서 당신의 태양 김정일의 품으로 가지 않는가?

    14. 얼마전 중국에 가서 자기의 차남을 권력 승계자로 봉해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면서 세자책봉을 구걸한 김정일의 행위가 이씨조선 왕들이 명나라-청나라에 했던 사대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15. 당신은 반 세기 이상을 자기 영토안에서 나가본 적이 없는 사람도 못 믿어 가가 호호 유선 도청장치를 설치해 놓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그들이 일년에 수삽만명씩 굶어 죽어 가는데도 눈하나 까딱 하지 않는 인간 파충류 김정일이 당신같은 모자란 인간이 무엇이 이뻐서 남한에 원자탄등 대량 살상 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16. 당신은 공산주의시절 아버지 덕에 부당하게 획득한 기득권을 포기하기 싫어 민족자주라는 이름아래 나라 문을 걸어 잠그고 수백만의 아사자를 내가면서 저 혼자 호화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인간 파충류 김정일을 제거하고 북한에 같은 공산주의일지라도 좀더 개방적인 정부 를세워 굶어 죽어 가는 이천만 동포를 구하자는 데 왜 그리 반대를 하는가?
    수백만의 동포는 굶어 죽게 놔두면서 사람 같쟎은 김정일 하나를 구하는 게 민족 공조인가?

    17. 당신은 미국과 일본에게 북한은 이라크나 이란과는 다른 아주 하챦은 상대임을 아는가?

    18. 미국과 일본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아무 거리낌이나 후회없이 대량살상무기로 북한이고 남한이고 날려없앨 것을 알고나 있는가?
    왜 쓸데없이 이기지도 못할 상대를 자꾸 건드려서 자기도 죽고 옆에 있는 다른사람들까지 다치게 하는가?

    19. 당신은 쓸데 없이 힘도 모자란 주제에 중국과 계속 맞서서 싸우다가 망한 고구려-백제와, 힘이 충분히 생길 때까지 수백년을 기다렸다가 마침내 중국을 정복해서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이 어디가 다르다고 보는가?

    20. 당신은 한일 합방후 일본국적을 가지고 태어난 박정희같은 사람이 일본군장교 노릇을 한 것이 그렇게 나쁘게 보이는가?
    그렇다면 해방 직후 김일성이 평양에 입성할때 입고 들어온 군복과 계급장은 어느나라 것이었는가?

    21. 당신은 일본이나 유태인들이 미국의 꼭대기에 앉게된 지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공연히 남 잘 되는 것 배 아파 하지말고 그들에게서 배울 점을 찾아야 않겠는가?

    22. 최근에 북한이 했다는 핵실험 말인데 . . . 정말 핵실험 제대로 한 것 맞나?

    23. 도대체 당신들 김일성-김정일 계열 빨갱이들이 일제 때 항일 투쟁한 것 구체적으로 제시해 봐라! 날조한 김일성 빨치산 개소리 말고 진짜를 내놔 보란 말이다.
    스스로 만들어 낸 거짓말에 자신들도 완전히 쩔어서 어디부터가 거짓이고 어디부터가 사실适層?구별이 안가겠지?

    24. 일본에 원자탄을 던져서 40 년 간의 일제 강점기를 끝내준 미국을 원쑤 나라라고 거품을 물고 저주하면서, 대동아 전쟁 내내 가만히 있다가 막판에 가서야 미국의 승리에 무임승차해서 한반도 북부를 점령하고 육이오 남침을 해서 비극적인 동족상잔과 혈육간의 이산을 초래하고 한반도 분단을 영구화한 소련과 중공을 조국이니 혈맹이니 하고 부르는 이유가 뭔가?

    25. 당신들의 대선생 김대중씨는 꼭 죽게된 자기를 두 번이나 구해준 미국을 무슨 이유로 그렇게 원수 취급을 하는가?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있는거나 아닌지?

    26. 도대체 김대중씨가 한반도 평화나 민주화에 무슨 공을 세웠 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열거해 보소!

    27. 당신들 수구 좌익들은 툭하면 친일파 타령을 하면서 자기들이 무슨 항일 독립투쟁의 정통계승자인양 허접들을 떠는데, 당신들의 대 선생 김대중 노인이 일제시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얘기해 보시오.


    28. 툭하면 친미, 친일 사대 매국노 하고 질알 나발을 떠는 수구 좌익네 당신들이 조국이라고 부르는 소련이 일제때 만주-연해주 일대의 독립군들을 붙잡아 열차에 감금해다가 중앙 아시아의 춥고 물도 없는 매마른 벌판에 다들 굶어 죽으라고 내 팡게친 사실을 어떻게 보는가?

    29. 박정희씨가 일제때 독립군을 토벌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적 자료를 가져와 공개해 봐라.

    30. 당신들은 해방직후 북한을 점령한 쏘련군들이 수풍 발전소와 흥남 질소비료 공장등 북한내의 주요 공업시설들을 마구 뜯어가는 것 에 항의하는 학생들을 전투기까지 동원하여 기총소사로 마구 쏘아죽인 쏘련정부에 항의한마디 못하고 벌벌 기던 김일성 (실명은 김성주) 을 어떻게 보는가? (이것이 1945년 11월 23일에 일어난 “신의주 학생 의거” 다. )

    31. 도요다 다이쥬우는 일제때 누구의 창씨개명 이름인가

    32. 당신들은, 소요 전력의 90%를 북한에 의존하던 남한에 대한 송전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약속한 다음날 단행한 송전중단으로 남한의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끼친 김일성 (실명은 김성주) 이란 인간의 민족의식과, 이런 김일성을 믿을만한 대화 상대로 여기고 북한의 대남송전 중단 이후에도 계속 대북 타협을 주장하던 김구선생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어떻게 보는가?

    33. 김일성 가계의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것인데, 북한에서 제공한것은 모두 빼고, 총독부 수사기록이나 일본군 전사등 제 삼자적인 사료를 제시해 보라.

    34. 김정일과 김경희는 왜 그리도 제 아버지라는 김일성과 닮은 데가 없는가?

    35. 당신들은 왜 3.1 운동 (1919년), 6.10 만세사건 (1926), 광주학생사건 (1919.11.3) 등 한반도 내에서 자생적으로 일어난 항일 독립운동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나 침묵으로 일관 하면서 "완전 조작과 터무니 없는 과장으로 치장된 김일성 가계의 항일운동" 의 선전에 그리도 열을 올리는가?

    36. 당신들은 무슨 이유로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한관련 가능성을 한사코 부정하는가?
    그리고 마흔일곱이나되는 장병들이 순직을한 이 충격적 사건에 국민들이 그것을 슬퍼하고 애도를
    하면서 조문하는걸 왜 그리 못마땅해 하면서 물타기 하느라 광분들을 하는가?

    結) 공산주의 종주국 쏘련의 해체와 공산주의 포기 선언으로 냉전도 끝나고 萬國對 萬國의 經濟 戰爭의 시대로 돌입한지도 벌써 19년이 지났다.
    이제 미국과의 혈맹관계는 파트너이자 경쟁관계로 바뀌었고 적대국 이었던 러시아와 중국등 과거 공산국들과도 역시 파트너이자 경쟁관계로 바뀌었다.

    그런데 유독 북한의 김정일 일당과 남한의 좌파들만 아직도 냉전시대의 폐물인 친일파 타령에 반미 반 제국 주의 선동으로 시간을 허송하면서 온 국민들을 분열시켜 사회 계층간의 분쟁을 야기하고 민족과 국가의 선진화를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작은 땅덩이 위에 발디딜 틈도 없이 바글거리는 오천만이 살아 남고 북의 이천 오백만 형제를 먹여 살리려면 수출밖에는 없다.
    이런 경우 쓸데없이 적국을 만들면 망하는 것이다.


    더욱이 장사는 돈 있는 놈들 상대로 물건을 팔아야 이익이 남고 불경기도 덜 타는 것이다.
    이럴데 우리가 미국이니 일본같은 부자나라를 건드려서 무엇이 우리 동포들에게 좋단 말인가?
    미국-일본-유럽등과의 기존 재벌들과의 오랜 우의는 계속 다지고, 중국-러시아-인도 등의 신흥 재벌들과는 새로운 우의를 쌓아서 계속 돈을 벌어드려야 않겠는가?
    그래야 하다 못해 당신네 좌빠들의 태양 정일이의 헤네시 꼬냑 값이라도 나오지 않겠는가?
    내말을 알아 듣겠는가?
    이 질문에 못나게 시리 욕설로 생까지 말고 잘 대답하던지 아니면 허접스런 글로 이 싸이트를 더럽히지 말고 조용히 꺼져주시오.

  • 빡지원 OUT 2010/05/18 [02:27] 수정 | 삭제
  • 47명의 고귀한 생명을 잃게한 천안함 사고를 야기한 살인 테러범 김정일을 감싸고 도는 반 민족, 반국가 주의자들이 미는 인간들을 어떻게 국민의 선량으로 뽑아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자치단체 의원을 시킬수 있단 말인가?
  • 정곡 2010/05/17 [12:12] 수정 | 삭제
  • 요번 정부와 군당국이 천안함 침몰을 좌초나 미잠수함과 충돌증거가 많은데도

    과거 군사독재가 써먹던 선거철 여론몰이로 증거가 불충분한데도 북풍으로 몰아가며 국민속이고있고

    이명박도 선거를 몇일앞두고 대국민 담화로 북풍몰이하며 국민속이려하는것같은데



    국민여론조사에도 천안함이 어뢰등 공격이 아닌 좌초나 충돌로인한 침몰이란 의견이 85%가 넘듯이

    이는 분명 여론조작 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는 어거지 북풍조작행위를 막아야함에도

    부패정권과 짜고 4대강파괴반대를 선거법위반이라몰며 4대강사업홍보는 눈감고

    또 한나라당이 500명정도 인터넷 여론조작팀도 선거법위반인 돈주고 양성해도 눈감는 부패정권의 추태를 여실히 보여주며



    군사독재정권 후신처럼 검경찰장악 편파수사와 불법선거를 조장하고있으며

    방송국도 장악 친일매국노가만든 조중동처럼 앵무새방송되어 정부서 시킨대로 편파여론조작하며

    부패행정과 평화통일방해하는 남북냉전정책에 반대하는 애국국민이나 정치인을 나쁘게모는 실정이며

    다른나라이익위해 한국망치는 딴나라당과 부패정치가 극에달해 나라위한 일념으로 이글을 올린다



    천안함이 선체가 낡아 물이 여러번새 언제 죽을줄모른다던 실종 중사증언처럼

    4대강 공사 예산위해 국방비예산삭감때문에 낡은배라 침몰이 쉬웠을텐데

    결국 실종자들이 안타깝게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 원인을 여러정황과 맞춰보면



    물이새 가까운 기지로 급회항중 암초나 수심이 얕은 바닥면에 충돌로 낡은배가 완파돼며 내부폭팔을 일으켰을수도있고

    한국목격자와 교토통신기자가 미국잠수함과 충돌이나 오인사격으로 침몰같다는 증언과 증거가많으며



    수상한건 해군을거쳐 함참의장과 국방장관에게 먼저 사건보고가 들어가야하는데

    해군에게 제일 처음 보고받은 청와대서 구조가 급선무인데도 구조장비없는 군함들만 많이 몰려

    새떼에게 포사격하는둥 전쟁분위기 조성하고 긴급한 상황인데도 구조할수있는 해경도 늦게부르고

    밤중인데도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국방관계자들이 청와대에 모두모여

    천안함침몰 대책회의를 4번이나 하였고 현장보고와 지시를 하였으며



    나머지 46명 목숨이 바다속에있는데도 구조작업도 우선적으로 않하고선 이명박 하는말이 초등대처를 잘했다니

    미국잠수함과 충돌을 숨기기위한 작전때문에 우리장병 희생이커진걸 숨기려고 해군에게 칭찬하는것같기도하고



    오사카출신이 포항이라 사기쳐 선거법위반인 뉴라이트 이명박은 당선되자 곧 일본건너가

    일본수상에게 독도를 조금기다리다 일본땅으로올리란 매국행위처럼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과 짜고 평화통일로 향하던 민족간 남북교류를 고의로 깨트리고

    서해안 남북평화어업협정도 깨트려 서해안충돌만들며 전쟁분위기 조성했듯이



    내각과 청와대 한나라당에 친일파후손이 많은 뉴라이트를 많이 기용해 국방부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또 맹박상이 독도를 일본땅으로 올리라하듯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를 표기하고

    뉴라이트 일부는 일본서 간첩처럼 교과서 역사왜곡자금받듯이 교과서와 국방부지도를 일본위해 만들었고

    천안함을 빙자 군지도부를 부추겨 북한에 응징등 위험한 발언하며 전쟁위기만들며

    요번 천안함침몰원인도 일본에게 북한소행이라 보고하고 북한탄압행위를 일본과 공조하려하는데



    독도를 일본에 바치려하고 일본에 침략사과나 피해배상하지마라는 오사카 맹박상과

    독립군을 테러범몰고 일본침략을 축복이라고 친일매국교과서를만든 친일파후손 뉴라이트의 한반도망치기를 막아야하며



    일본과 약속한 기다려달란때가 이렇게 남북전쟁위기때인지

    일본도 요때다하고 독도를 일본땅으로 교과서수록 발언을하였고

    천안함침몰로 어수선한 정국을 방송장악과 수구신문과 재벌개독교신문이용 온갖 냉전조장하며 일본에 무대응하고있으며



    우리도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한 적자무역만들어 매년 300억불 일본에 적자무역과

    평화통일로 향하는 남북평화교류 깨트리고 미국서 세계최고 엄청난 무기팔아주고

    미국이익주둔인 서해안 미군부대비용으로 50조가량 퍼주고 매년 2조원씩 미군에퍼주어 한국경제망치며



    천안함 침몰당시 한미연합해상훈련으로 미국이 신형선박투입 신형레이다로 사고해역사정을 잘알고

    북한내부에서 들락거리는 조그만 함정까지 알정도면 부근에 잠수정이나 어뢰발사를 모를일없을테고

    한국정부서 처음부터 북한소행으로 몰아나가자



    전시작전권을 갖고있는 미국이 이를 간파 일말의 양심인지 전쟁위기막으려고

    9시15분부터 22분사이 천안함과 제2함대사령부간 교신내용을 감청하였다고 감청내용 발표로

    선박침수등 자체문제일뿐 북한개입이 없었다고 미국무성발표로 전쟁위기 진정시킬정도로 급박한 상황이었는데



    요즘 부패정권의 부패정치에 국민들 등돌리자 요때다하고 과거 군사정권이 써먹던 북풍조작과

    한나라당이 과거 선거철에 북한에 돈주고 휴전선서 총쏴달라 부탁하던 북풍총풍사건이 떠오르며

    미국무성 발표후 이명박이 오바마에 전화걸어 어떤 거래하였는지 요즘엔 미국도 한국정부편들고있고

    남북분단이용 한국돈 펑펑쓰며 영구주둔하는 미국으로선 남북냉전이 반가울뿐이다



    여기서 분명한건 함미 침몰위치를 기뢰탐지선으로 금방찾을수있는데도 미잠수함구조가 우선인지 않찾았고?

    소형어선이 찾아 구조하는척하며 구조작업도 엄망이라 외국언론들도 한국정부를 한국국민죽이는 괴물정부로 만들더니



    그동안 잠수정이나 사진촬영등 또 추위에 견디는 잠수복등 첨단구조장비와 촬영장비 투입않시키고

    한준위도 급박한 구조인 함미 구조가아닌 제3지역 미잠수함침몰[?]부분을 수색하다 사망한것이란증언과

    한준위 장례식에 미대사관과 미군장성이참석하고 KBS가 제3지역서 인양한것이 미해군사체같다는보도와



    잠수부들도 절단면에 가까이가지못하도록 통제시키며 절단면 촬영사진도못하게하였고

    처음 선박침몰당시 해병초소에서 촬영된 녹화분도 숨기는게있는지 일부편집해 보여주곤

    처음부터 찍었다고 거짓말후 편집한것이 들통나고



    이틀전엔 암초가있는 사고해역서 마치 무얼숨기려는듯 함미를 실종대책위에 통보없이 무단으로 옮기다 대책위에서 항의하자

    그때서야 얕은곳으로 선체를 이동해 인양할거라고 변명을하며 언론플레이를하였고

    처음 투입된 잠수부들이 직선으로 매끈하게 잘렸다던 절단면이 지금은 어뢰맞은것처럼 너덜거린다 방송에 흘렸는데



    선체인양한걸보니 4줄로 길게 암초나 선박에 긁힌자국이 있어 암초나 선박충돌로보이며

    일본기자도 미핵잠수함과 충돌같다고 여러사실을 설명하였고

    부근해역에 홍합여등 암초가있어 암초에 충돌같다는 어민도 협박하며 입막고있다

    또 방송국 장악해 자꾸 북한 어뢰공격으로몰며 한나라당 역시 가뭄에 물만난듯 신나게 북풍으로 떠들고있으며



    더욱 수상케한건 선체를 가까이못보게 250m떨어진곳에서 그물로싼걸 보란이유가 선체조작의도가있거나

    찢어진 선체를 보고 충돌이나 좌초로 결론못내리게하거나 혹시라도 선체에 조작흠집같은걸 숨기려는것같으며



    국민들이 왜 그물로 가리냐고 항의하자 군사 선박비밀유지라는데

    그것도 거짓말이 국방부에서 천안함 선체내부구조 설계도까지 언론에 다밝혀놓고

    절단면이 군사비밀이라니 뻔한거짓말로 북풍으로몰려는 조작을 시인하는꼴이며

    선거철도오고 나라망치는 부패정권의 부패정치에 국민들이 반대하자 국민탄압하기위해

    요때다하고 어뢰맞은것처럼 꾸미려고 생존자 입단속하기위해 생존자도 격리시켰는데



    처음 구조당시 구조않된 생존자들이 있는데도 구조정 한척뿐으로 급박한 상황인데도

    상부서 연락받고 해경함에 구조된 생존자를 한척뿐인 구조정으로 군함으로 다시 이송시키고

    나머지 생존자를 다시 구출후 곧 배가가라앉았다면 분명 숨기려고 해경함서 군함으로 이송한것이고

    멀쩡한 장병도 병원에 강제격리 입맞추는 교육시키고 휴대폰뺐을정도면 분명숨기려는게있는것이며



    처음실종자 휴대폰서 문자와 통화가 끊긴시간이 9시16분이었는데 해군에서 발표않하고

    청와대와 작전을 꾸미는지 육군 정보부서 9시35분이라 발표했다가

    당시 사고해역 5km가까운 한국지질연구원 공중음파관측소에서 22분에 조그만 지진파만 있었지 폭파음은 없었다 발표하자

    다시 수정 22분을 사고시각으로 수정후 폭파음이 다시생겨나고



    처음에 조그만 충돌음만 들렸다던 생존자들이 다시 큰 폭파음을 들었다고 진술번복하듯이

    증거가 많은 BBK사기건을 무혐의만들듯 역시 사기공갈14범수법같이 너무수상하여

    여러번속은 국민들도 깨어서 그런 낡은 수법에 이젠 않속을것이며



    만약에 한미합동훈련하는 해역에 북한잠수정이 실제로 잠입 우리선박에 피해를 입혔다면

    이는 구멍뚫린 경비로 엄청난 국방예산을 쓰는 해군의 잘못으로 국방장관과 해군책임자를 문책해야하며

    미국잠수함과 충돌이라면 책임자문책을해야하고 선거철 북풍조작한 정부는 사퇴해야하며

    이명박과 한나라당 선전지나 수구언론들이 선거앞두고 북풍조작은 분명 선거법위반이며



    만약 북한소행이라면 천안함선원은 경계업무를 잘못선 중범죄자들인데

    실종자 가족들 입막으려고 우습게 영웅으로 만들고 돈주고 입막으려고 성금걷자

    국민이 않속고 국민성금이 않걷히자 4대강공사등 정경유착 차떼기당답게 이익기업서걷고



    몇년전 어선그물이 동해에서 고장나 표류하던 북한잠수정을 저번에 찾았고

    요번 함미도 조그만 어선 어군탐지기가 찾았듯이 필요없이 세금낭비하는 해군을 없애고 어선그물로 해양경비해야하며

    선체 노후라면 4대강죽이기공사위해 국방예산 깍아 물이새는 낡은배를 운항시켜 장병들 숨지게한 이명박책임을 물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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