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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강진 4계절 체육도시로 조성”

역사문화 관광 산업과 친환경 농업 육성도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7 [20:07]
박준영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17일 “강진은 스포츠 전지훈련장을 확충하고, 비교우위 향토자산을 활용한 미래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강진을 방문 “스포츠 훈련장으로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강진은 체육시설을 확충해 전지 훈련팀 유치, 전국규모 각종 체육대회와 동호인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으로 4계절 체육대회가 열리는 체육 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 “강진은 청자와 다산 정약용 유배지 등 많은 역사적인 문화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 같은 자원을 활용한 역사 관광산업 육성과 친환경 농업으로 주민들의 부가가치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현재 강진 성전에 조성 중인 환경산업공단에 이미 20여개의 기업이 입주하기로 했다”며 “돈이 되고 경쟁력이 있는 미래 산업 기업유치에 더욱 전력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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