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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형 유학의 장점을 살린 초등교환유학

우리아이도 교환학생 갈 수 있을 까?

최경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9 [11:43]
▲ isckorea     © 최경수 기자
조기유학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지원자 수도 늘어나고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관심이 많을 것이다. 주변에서 많이 가다 보니 ‘우리 아이도 가야 하는데…’ 하면서도 만만치 않은 비용과 ‘너무 어린 나이에 보내는 건 아닐까?’하는 걱정으로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가 많다.
 
미국무성의 인가를 받은 cet재단(council for education travel)의 단독 한국지사인 isckorea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국학교에 한국학생 및 국제학생의 학업기회를 제공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유학과는 달리 인증된 재단과 학교의 관리와 보호를 받을 수 있어 안전한 프로그램으로 자녀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2009년에 완공 된 신설 기숙시설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을 제공해 영어학습효과를 최대화 해 준다. 기숙사내에 학교선생님 관리자와 학교 스텝진이 상주해 학생들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통한 학교성적 및 생활을 관리하며 성공적으로 유학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성적관리와 연관 된 esl수업을 참여하거나, 학교 내 activity, 운동, 교회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 할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미국유학의 시작을 앞당길 수 있는 안전한 프로그램으로 이수학생은 국내 민사고 및 특목고에 유리하게 입학할 수 있다.
 
▲ isckorea     © 최경수 기자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 중학교 1,2학년을 선발대상으로 하고 있다. 학교 성적이 양호하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미국 유학 생활이 가능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기존의 한국 유학원이 운영하는 관리형 유학과 달리 미국 현지 학교재단과 cet교육재단의 재정 지원을 통해 풍족한 환경과 저렴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므로 관심이 있는 학부모나 학생은 지원해 보기 바란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daum카페(cafe.daum.net/1318manse)와 isckorea홈페이지(www.isckorea.net)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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