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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몸에 좋은 우렁 요리 먹는 날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0/05/21 [10:14]
 


 
 

‘천년학이 우렁먹는날’은 예로부터 별식으로 즐겨 먹던 우렁이와 미꾸라지, 메기를 이용한 각종 요리를 판매하는 웰빙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이다. 우렁이와 미꾸라지, 메기는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는 콘드로이틴 황산과 단백질,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건강식품이면서 식감도 좋아 웰빙 시대에 어울리는 먹거리로 외식업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천년학이 우렁먹는날’의 안용준 대표는 1988년 국내 최초로 우렁이 양식 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100여 농가에 분양, 농가소득에도 큰 기여를 했다.

 

안용준 대표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imf전까지 “우렁각시” 라는 우렁 쌈밥 전문 음식 프랜차이즈를 200여개 전개한 경험도 있다면서 시간이 지나도 우렁이에 대한 애정은 식지 않고 오랜 연구 끝에 마침내 우렁이와 미꾸라지, 메기를 활용하는 건강보양식을 주 메뉴로 새로이 런칭하여 지난 2007년 서울 신사역 부근의 264.46㎡ (70여 평) 규모로 우렁이전문 식당 ‘천년학이 우렁먹는날’을 열어 경기 불황에도 “일 매출 200만원이 훌쩍 넘는 서울 신사동 외식 명소로 자리 잡았다.”라고 밝혔다.

 

우렁이 요리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 보약이라는 자부심으로 무장된 우렁먹는날은 특별한 홍보 전략 없이도 본점에서 맛을 본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현재 가맹점 문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럿듯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영양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천년학이 우렁먹는날’은 최근 불경기로 가게문을 닫거나 업종 변경을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이 많은데 착안하여 기존점포 인테리어를 활용하고 가맹비도 분할 지급 하도록 하는 창업 지원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교육 지원도 철저하다. 가맹점주들을 점포개점전인 첫 한 달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본점에서 머물며 고객응대와 점포 관리, 회계, 조리 등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받는다. 개점후에도 매월 본사 소재 아카데미에서 추가 교육을 받고 월 2회 슈퍼바이저가 매장에 방문하여 경영 지도를 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wuru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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