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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예쁜커플스파펜션 횡성 숲속의 초록별 가다.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6:26]
 야외 나들이가 활발해지는 요즘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가뜩이나 분주한 일상에 이른 무더위까지 찾아와 기승을 부리기 때문이다. 여름휴가까지는 한참 남은 이 시점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이들이 짧은 주말여행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도심 속의 답답함과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한가로이 자연을 만끽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면서, 전국 곳곳의 팬션들이 분주한 때를 맞이하고 있다. 그 중 사계절 내내 천혜의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강원도펜션에는 유독 찾아드는 발길들이 많다.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숲속의초록별펜션’(http://www.foreststar.co.kr/)은 커플펜션·가족펜션으로 유명한 만큼 휴식을 위해 찾아오는 이들의 발길로 요즘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서울에서 3시간여 거리를 지나 숲속의초록별펜션을 찾아가면 귓가를 울리는 맑은 새소리와 뛰노는 다람쥐가 먼저 맞아주고 있어 가슴을 설레게 한다. 그리고 숲을 지나 조금만 들어가면 스트레스 효과에 뛰어난 피톤치드가 나오는 소나무 숲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유럽풍 목조주택을 만나볼 수 있다.
 

 소나무와 한껏 어우러져 동화처럼 아기자기 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는 숲속의 초록별 펜션에 들어서면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탄 추천펜션답게 초록별, 추억별, 웨딩별 등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는 다양한 객실들을 만나볼 수 있다.
 
 복층펜션으로도 유명한 만큼 복층부터 vip룸, 독채형 객실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며 각 객실들은 저마다의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자연속의 아늑함까지 더해주고 있다.
 
 각 객실마다 스파욕조와 월풀이 설치되어 있어 로맨틱한 시간을 즐기고자 하는 많은 커플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커플스파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와인한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개별 바비큐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하고 단란한 식사가 가능하다는 것도 숲속의 초록별 펜션이 선보이는 특혜이다. 일반 펜션과는 달리 객실 문만 열면 개별 바비큐장이 마련되어 있어 커플이나 가족만의 오붓한 식사를 즐기기엔 안성맞춤이다.
 
 직접 내린 은은한 커피가 무료로 제공되는 카페에서는 넓은 통창으로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보드게임 dvd, 컴퓨터, 조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고춧가루·다시다·참기름 등 조미료도 준비되어 있으며 개별포장용기까지 갖추어져 직접 요리를 해먹을 준비를 해온 회원들의 편이를 돕고 있다.
 
 카페 위에는 별보기전망대가 있다는 것도 숲속의 초록별 펜션의 매력이다. 밤이 되면 카페위에 자리 잡고 있는 전망대에서 밤하늘의 별을 관람할 수 있어 커플들에게는 더욱 로맨틱하고 달콤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좀 더 활동적인 것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농구장시설을 이용한 야외활동이 가능하며, 건물 뒤로 이어진 산책로에서 솔가지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을 만끽하며 숲속 쉼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야외화동 중 썬베드와 튜브가 비치된 웰빙 풀장시설에서는 자연의 공기와 햇살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수영장펜션으로써도 인기몰이중이다.
 
 펜션주위에도 볼거리가 다양하다. 대관령 양떼목장부터 오대산전나무숲, 치악산, 우리별천문대를 비롯해 경포대와 정동진까지 자리하고 있으며, 서바이벌·atv·도자기체험·래프팅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다. 또 강원도 횡성의 먹거리로 유명한 횡성한우까지 만나볼 수 있어 숲속의 초록별을 찾는 회원들에게 더욱 풍부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일상의 답답함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주말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숲속의 초록별을 찾아가보는 것은 어떨까. 푸른 소나무 숲에서 보내는 짧은 여행이 일상생활의 활력을 되찾아줌과 동시에 평생 기억에 남을 달콤한 추억까지 함께 선물해 줄 것이다.
 
홈페이지: http://www.forestst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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