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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한국사회공헌대상' 국제사회부문 수상

지난 2006년에 이어 또 다시 동일부분 수상 영예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7 [09:2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2010 한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외환은행나눔재단이 '국제사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사회공헌대상은 한국언론인포럼이 기업 및 각종 기관·단체 등의 사회공헌활동 확산을 위해 지난 2005년에 처음 제정한 시상제도다.
 
이날 행사에는 13개 부문 우수 기업·단체·기관에 대한 표창이 있었으며, 외환은행나눔재단은 2006년에 이어 또 다시 동일부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리처드 웨커 외환은행나눔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글로벌은행으로서 국내외의 더욱 더 많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사업 확대와 국제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5년 12월에 설립된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자연 재해에 의한 긴급 구호지원 사업을 비롯, 국외 빈곤아동 돕기를 위해 빈곤국 불우아동 418명과 외환은행 직원간의 1:1 결연으로 매월 12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저개발국 아동들을 위한 국제백신개발 지원과 개발도상국 소외계층의 안과 시술 등 각종 의료지원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국외 '환은장학금' 제도를 통해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동남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저소득층 대학생 821명에게 4년간 약 2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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